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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필리핀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필리핀 아이들'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태국 대학교를 졸업해 수학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던 실력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그녀는 벌써 원어민 강사로 활동한지 3년째가 되어간다. 당진교육청에서 이주여성을 원어민 강사로 고용하는 제도가 마련돼 북창초등학교와 순…

  2.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께 하다 보니 친형제처럼 우애가 돈독해졌다. 봉사단 옆에 꼭 붙어 있는 아이들은 식사시간도 아까웠던지 봉사단의 식사를 재촉하기도 했다. 단원들도 아이들을 귀여워하며 자신들과 몸무게와 비슷할 법한 아이들을 업고 안아주면서 교감했다. 봉사단은 농촌지역 초…

  3. 2010.07.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다문화 학생들, 교육은 어떻게 이뤄지나?

    …부터 학년별로 많게는 3명이 수업을 듣고 있다. 국가도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 다양하다. 올해 유치원에는 4명의 아이들이 입학했다. 대부분 부모님들이 농사를 짓고 이주 여성에게서 길러지는 아이들은 입학 당시에는 한글 발음이 부정확한 경우도 있지만 …

  4.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혼자다. 배씨의 바깥나들이가 힘들어진 건 7년 전 사고가 난 뒤부터다. 필리핀에서 시집 온 아내와 분가해 서산에서 살림을 차리고 오붓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던 어느 날이었다. 비료공장에 다니던 배씨는 그날도 오토바이를 타고 출근을 하던 길이었다. 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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