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필리핀 영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필리핀 영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후원의 밤 행사 개최

    필리핀 평화의 집 후원회(회장 윤미경) 회원들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15일 갤러리 카페 아미띠에에서 열렸다. 필리핀 평화의 집 후원회는 당진시대 주주·독자들이 참여해 필리핀 라구나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평화의 집’을 후원하는 모임으로 현재 …

    당진시대
  2.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곳곳 사업 보고회 개최

    …11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식전 공연으로 영어 강의, 베트남, 중국, 필리핀, 결혼이주여성 석문 자조모임에서 발표 합창 및 모국춤, 뮤지컬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진행된 사업보고회와 한국어 종강식에서는 유공자 포상 및 2…

  3.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잉글리쉬 쑥쑥! 업! 업!” 유창하진 않지만 더듬더듬 거리며 한 마디씩 영어로 대화를 나눈다. 영어 반, 한국어 반, 그리고 웃음소리가 반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송악어린이집에 어른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농부·사회복지사·자동차부품 제조업…

  4.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데스크칼럼]최종길 편집국장 - 창간 18주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 5월에는 평택시민신문, 양산시민신문 등 6개 지역신문사와 공동으로 필리핀 마닐라에 지역언론지원센터를 설립했습니다. 지역언론지원센터에서는 지역언론 종사자의 재교육 및 재충전, 영어연수 및 유학사업, 필리핀 빈민지역 구조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

    당진시대
  5.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래하는 그들의 목소리에는 진심이 담겨 있었다. 일본에서 혹은 태국에서, 필리핀에서 부모형제를 떠나 한국이라는 낯선 땅에서 그들이 감내해야 했을 외로움을 짐작해 볼 때 더욱 그렇다. 혼자 부르는 것이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모인 이들이 모국어가 아니라 한…

  6.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창립 80주년 맞은 당진교회] “행복한 성도, 건강한 교회”

    …, 학교행사와 각종 기념일 돌보기 등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당진교회는 필리핀 안티폴로시티에 위치한 페이머스크리스찬아카데미와 자매결연을 맺고 영어연수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6개월, 1년 코스로 자매결연 학교에서 영어공부를 하고 …

  7.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자

    …로 치더라도 바로 주변에서 바라봐야하고 우리 애들과 직접 연관된 몰입식 영어교육과 매점에서의 일부 먹거리 퇴출문제는 무언가 생각을 덜한 느낌을 받는다. 달러의 위력만큼이나 막강한 제1의 국제 공용어인 영어의 효율성을 몰라서 그런 게 아니다. 영어 집중…

    당진시대
  8.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외국인 이주민들의 대모 양태순씨 오십줄 넘어 익힌 영어실력으로 통역봉사

    …대 못지않은 정열을 간직한 사람이었고, 오십대 중반을 넘어 뒤늦게 익힌 영어로 당진에서 살아가는 가난한 외국인들을 위해 상담을 해주고 때론 그들의 부식거리를 챙겨주는 등 대모역할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한뼘이라도 더 그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그들 중 …

  9.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삶은 항상 관심을 갖고 도전하는 삶

    …무엇인지 들어주는 고민상담은 태순씨의 몫이다. 외국인들과의 대화는 모두 영어로 이뤄진다. 태순씨가 외국인들과 가까이 지낼 수 있었던 것은 10여년전 친척을 통해 알게 된 ‘미쉘’이라는 미국인 덕분이었다. 서울에서 홀로 영어강사를 하던 미쉘은 시골을 구…

  10.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제국주의자들이 1941년 세계 2차대전을 발발시켰다. 중국본토의 일부와 필리핀, 동남아시아등으로 마구잡이 밀고 내려가 아시아의 공영권을 부르짖고 기세등등하던 1943년경, 육촌형은 어느날 갑자기 장가를 들었다. 자기 스스로 기거할만한 방 한칸도 마련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