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 나눴다. 당진은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높은 만큼 참가자 중 대부분이 결혼이주여성이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당진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2명의 백인 청년이 함께 했다. 무엇보다도 이번 대화를 통해 아시아 출신 결혼이주여성과 영어를 구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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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필리핀 이주여성'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 나눴다. 당진은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높은 만큼 참가자 중 대부분이 결혼이주여성이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당진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2명의 백인 청년이 함께 했다. 무엇보다도 이번 대화를 통해 아시아 출신 결혼이주여성과 영어를 구사…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뜻으로 ‘가족’ 같은 봉사단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어울림은 중국, 필리핀, 우즈벡, 베트남, 몽골, 캄보디아 등 이주가정과 한국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단이다. 노인요양시설 봉사를 비롯해 지역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단순 봉사가 아닌 …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 통·번역 업무를 맡고 있는 외국 이주여성인 박소연(29·정미면) 씨와 체리린라보사(33·원당동) 씨는 외국인들에게 가장 어려운 문제는 ‘언어’라고 답했다. “한국말을 몰라서 면(읍)사무소 같은 관공서도 못 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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