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필리핀 인도네시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필리핀 인도네시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8.13 · 산업·경제 · 김예나

    필리핀·인도네시아·미얀마서 종자은행 방문

    필리핀·인도네시아·미얀마의 농업연구기관 근무자 11명이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종자은행을 지난 5일 방문했다. 이날 연수생들은 당진농업기술센터 종자은행에서 당진의 종자 보급 및 저장 등 종자은행 운영 및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농촌경…

  2. 2015.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미래지향적 지역사회의 조건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요코하마, 오사카-교토와 미국의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이다. 나머지는 인도네시아, 인디아, 필리핀, 중국, 파키스탄, 멕시코, 브라질, 러시아, 이집트, 타일랜드, 방글라데시, 아르헨티나, 이란, 터키, 나이지리아 등에 위치한다. 한국의 수도권 즉 …

    당진시대
  3. 2015.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 INAP 총회서 당진항 홍보

    …국제단체다. 여기에는 일본 고치항, 스리랑카 콜롬보항, 중국 칭다오항, 인도네시아 탄중페락항, 필리핀 세부항·수빅항, 한국 목포항·당진항이 회원도시로 가입돼 있다. 이번 총회에서 당진시는 ‘세계일류 명품도시 당진’을 주제로 한 홍보 동영상을 상영하고 …

  4. 2015.03.13 · 산업·경제 · 임아연

    “항만 전문가 육성이 당진항의 미래”당진항만관광공사 전환 설립 1년

    …추진하기 위한 단체로 일본 고치항, 스리랑카 콜롬보항, 중국 칭다오항, 인도네시아 탄중페락항, 필리핀 세부·수빅항, 한국 목포항과 당진항이 회원도시로 가입돼 있다. 당진항은 지난해 필리핀 세부·수빅항에서 열린 회의 참석한 데 이어 올해는 목포에서 개최…

  5. 2011.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한영 충남동물병원장] 구제역의 세계지도

    …. 유일하게 구제역 청정국가는 최근 청정국 지위를 획득한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가 아시아에서 유일하다. 이중 네 나라는 섬나라이고, 아시아에서 내륙과 접한 유일한 청정국이 한국이었다는 사실만 봐도 우리가 얼마나 구제역에 취약한 국가였는지 알…

    당진시대
  6. 2007.11.26 · 산업·경제 · 전수진

    해나루쌀, 미국 아프리카로 찍고

    …수출됐다. 지난 8월 삼미컴머스와의 약정서 체결식을 통해 미국와 유럽, 인도네시아에 이어 세 번째 수출인 이번 아프리카 앙골라에는 해나루 쌀 2톤이 공급됐다. 가격은 10㎏들이 1포 1만9500원으로 당진군과 당진군과 수출대행 계약을 맺은 삼미컴머스가…

  7. 2006.06.12 · 산업·경제 · 이명자

    당진거주 외국인 1800여명

    …주고 있다. 국적별로는 한국계 중국인이 359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필리핀 234명, 베트남 226명, 중국 201명, 태국 187명, 인도네시아 164명, 우즈베키스탄 155명 순으로 많았다. 읍면별로는 송악면이 455명으로 가장 많은 외국인이 …

    당진시대
  8. 2006.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성문 당진군 농민회장 "‘FTA 저지’ 미국 원정시위를 앞두고"

    …비록 규모는 우리보다 작았지만 전 세계, 멀리 스페인, 브라질,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태국, 일본등 많은 나라들의 농민들이 동참한 것은 WTO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님을 입증한 것이다. 그 중에 제일 많은 한국 농민들의 각종 시위방법…

    당진시대
  9.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덕기 본지 대표이사 - 과거사 규명해야 경제도 바로 선다

    … 자녀가 제 1야당의 대표라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 국민의 수준이 인도네시아나 필리핀 정도입니까.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개발독재의 향수를 자극하여 그녀를 대표로 내세우고 앞으로 집권을 꿈꾸는 무리들이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