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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필요 곳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22년

39건 · '필요 곳곳에'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1.25 · 지역사회 · 박경미

    어려운 이웃 발굴해 복지 자원 연계

    …악봉사회)에서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대상자 문제 상황을 파악해 협의회에 필요한 물품 지원을 요청해왔다. 이에 87세의 치매를 앓고 있는 A노인과 주거급여를 받으면서 세탁기가 없어 손빨래를 하며 생활해온 80세의 B노인 등에게 세탁기를 지원했다. 전기매…

  2.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함성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대호지정미+팀장 마을에서 환경 실천하면 재미있다구요?

    …나 한 번쯤은 낭비를 덜 하기 위해 고민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필요성을 알고 실천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 실천이 이왕이면 재미있고 흥미로우면 더 좋다. 어떤 마을에서는 마을 전체가 환경에 대한 관심과 고민을 함께 풀어가고 있다. 물론 …

    당진시대
  3. 2022.10.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결과 발표 최우수의원 최연숙, 우수의원 김명진·서영훈 선정

    …많은 송전탑 문제입니다. 송주법 개정을 통해 피해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필요합니다. 또한 곳곳에서 도로 포장공사를 진행한 후 다시 상하수도나 도시가스 매립을 위해 재공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연초에 관련 부서가 함께 계획을 세워…

  4. 2022.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칼럼] 하승수 변호사 /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 정보공개 청구하는 똑똑한 시민이 필요

    …고, 정보공개가 되지 않으면 소송도 하고 있었다. 당시 일본에서는 전국 곳곳에 ‘시민옴부즈만’이라는 자발적인 시민모임들이 이런 활동을 하고 있었다. 지금 한국에서는 ‘시민옴부즈만’이라는 명칭이 주로 관에서 위촉되어 고충민원을 담당하는 사람을 뜻하지만,…

    당진시대
  5. 2022.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2022년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마무리하며김미선 당진풀뿌리여성연대 사무국장

    …이다. 초선의원이지만 사안에 대해 상당히 깊이 들여다본 것이 느껴져 꼭 필요한 지적을 적절히 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잘 했던 것만큼 미흡한 점은 온라인 영상으로 만인에게 공개되는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민축구단 관계자의 개인정보(이름·연락처)를 가리지 않…

    당진시대
  6. 2022.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천장에서 물 뚝뚝…곰팡이 가득한 사무실

    …드를 떼 내고 그 아래 통을 놓아 물을 받아 내는 실정이다. 또한 벽면 곳곳에 금이 가 임시방편으로 실리콘으로 메워 놓은 상태다. 지체장애인협회의 경우 지난해 말 준공한 장애인회관으로 입주하지 않았다. 당진시장애인회관은 60억 원을 들여 건립 됐으나 …

  7. 2022.07.29 · 정책·행정 · 한수미

    20만 평 당진호수공원 가능할까

    …규모의 명품호수공원 조성’을 두고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공원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한편, 도시 규모에 비해 면적이 비대하고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등 현실성에 대한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지난달 22일, 2035 당진시 공원녹지기본계획…

  8. 2022.07.22 · 정책·행정 · 한수미

    도로 곳곳에 위험천만 포트홀 방치

    송산면 유곡리에서 송악읍 기지시리로 향하는 현대제철로 곳곳에 포트홀이 발생한 가운데 개선되지 않고 있어 안전을 위협한다는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9일부터 30일 새벽 사이 폭우가 내려 이로 인해 도로 곳곳에 포트홀이 발생했다. 포트홀이란 아스…

    당진시대
  9. 2022.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취임 인터뷰] 오성환 당진시장 “호수공원 후보지 3곳 대상 연구용역 예정”

    …개발하는 것을 추진했는데, 이는 사실상 어렵다. 민자유치를 통한 개발이 필요하다. 관련 실과장과 협의해 난지섬과 연계한 도비도 개발을 계획하고, 공청회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하겠다. 더불어 행담도 또한 1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추진할 계…

  10. 2022.07.08 · 환경·안전 · 임아연

    집중호우 피해 응급복구 80% 이상 완료

    지난달 29일과 30일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당진시가 80~90% 가량 응급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당진시 안전총괄과에 따르면 오는 11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접수 및 입력을 완료할 예정으로, 7일 현재까지 …

  11. 2022.07.01 · 환경·안전 · 임아연

    야속한 하늘…가뭄 뒤 물폭탄 내려 곳곳에 피해

    …써밋 시그니처 3차 공사 현장도 물에 잠겨 수영장을 방불케 했으며 지역 곳곳에서 토사가 무너져내려 도로로 덮치거나 도로 곳곳이 파손되기도 했다. 읍·면지역 농경지 곳곳 물에 잠겨 당진동지역 뿐만 아니라 신평면 운정리 일대에서는 정전이 발생했고, 상습침…

  12.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모든 것이 시민 ‘덕분’이었다

    …가 되었다. 그동안 운동화를 신고 열심히 뛰어왔지만, 아직도 우리 지역 곳곳에는 살펴보아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시민의 생활권, 건강권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에서부터 공공의료, 일자리, 환경문제, 보육·복지 문제는 물론 지역의 미래먹거리를 확보하는 …

  13. 2022.06.25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속가능한 발전을 향한 당진의 20년 발자취SD 민‧관‧학 네트워크 심포지엄 동시 개최

    …이라는 개념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왜 우리나라에서 지속가능발전기본법이 필요하게 됐는지 생각해보길 바란다”며 “기본법의 제도적 토대 위에서 정부와 시민사회, 기업 등에 어떠한 변화들이 근본적으로 요구되는지 함께 고민하면서 힘을 모으는 자리가 되길 기대…

  14. 2022.06.24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호지면 송전리 “폐기물 재활용시설 건립 강력 반대”

    …에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며 반발하고 있다. 현재 대호지면 송전리 곳곳에는 ‘죽기 전에 안된다 폐기물 시설 결사 반대’, ‘우리마을 폐기물 필요 없다! 썩 물러가라’, ‘내 고향을 폐기물로부터 지켜내자’라는 문구가 쓰여진 현수막이 붙여 있다. 당…

  15. 2022.06.2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석문방조제 환경정화 활동 진행

    …경정화활동은 학생과 시민 등 43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석문방조제에 곳곳에 버려져 있는 스티로폼 부표, 그물, 밧줄 등 폐어구와 비닐, 페트병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김종균 씨는 “버려진 쓰레기 대부분이 스티로폼 부표…

  16. 2022.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평안마을 이미용 봉사 ‘찰떡콤비’

    … 서너시간 동안 고장난 무언가 고치는 등 손재주가 좋은 차 씨는 요양원 곳곳에 손길이 필요한 곳을 살펴 도움을 준다. 차종우 씨는 “주말에 쉬고 싶기도 하지만 보람도 많이 느낀다”면서 “나보다 훨씬 나이 많은 형님도 수십년째 봉사를 하는데, 나 역시 …

  17. 2022.06.03 · 산업·경제 · 김예나

    삽교호 저수율 38% 뿐…속 타는 농민들

    농작물이 한창 크는 시기로 충분한 수분 공급이 필요한 때이지만, 5월 한 달 동안 당진지역에 내린 비는 54mm에 불과해 농민들의 마음이 타들어가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이틀에 한 번 꼴인 16일에 걸쳐 총 1548mm의 비가 내렸다. 하지만 올해에…

  18.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민국이 삽니다. 이제는 큰 틀에서 농업의 지원 정책을 획기적으로 변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폭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농협 예산이 1천230억 정도 됩니다. 14개 명의 농협과 제도적인 협의를 통해 또한 당진시에 현재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예산 …

  19.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김 “민생에 주안 두고 행정 개편” vs. 오 “허가과부터 없애겠다”

    …는 마음에 수락했으나, 이제 세상이 바뀌었다. 당진은 14개 읍‧면‧동 곳곳에 환경 문제가 산재해 있다. 우리에게는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과 생존권을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소형모듈원전이 당진에 들어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한편 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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