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필요 서비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6년

4건 · '필요 서비스' · 인물·동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3.27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터뷰] 박수현 충남도지사 출마예정자 “정부사업, 도지사가 직접 중앙정부와 협상해야”

    …, 제2서해대교 등 지연된 SOC 사업 해결과 함께 지역언론 지원 확대 필요성도 강조했다. “AI 시대 대응과 균형발전…충남 미래 걸린 문제” 박수현 출마예정자는 출마 배경에 대해 충남의 가능성과 위기를 동시에 언급했다. 그는 “공주·부여·청양에서 세…

  2. 2026.03.1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신임 복지기관장 인터뷰] 김형철 송악사회복지관 관장 송악읍민 누구나 이용하는 ‘열린 복지관’으로

    … 온 김관장은 송악사회복지관 운영 방향으로 마을회관 등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와 거점형 프로그램 강화를 제시했다.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복지관 밖으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지역 기관·단체·기업과 협력…

  3. 2026.01.2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당진도시공사 출범 2년차, “올해는 성과로 답한다”

    …한 많이 가는 구조여야 한다”며 “도시공사는 주민 입장에서 ‘따로 먹을 필요가 없는’ 구조다. 참여한다면 지분 참여 이익 정도로 접근하고, 추가로 뭘 더 얹는 방식은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 “얼마만큼 이익이 나오고, 그 이익을 어떻게 …

  4. 2026.01.0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공영식 당진시 농업환경국장 “농업의 미래는 청년 유입… 청년 없으면 미래 없어”

    …연재해가 와도 끝까지 지켜야 할 산업이다. 그래서 경쟁력을 갖출 전략이 필요하다. 외국인 근로자, 기계화, AI‧스마트 농업, 첨단 원예 작물 등으로 농업이 지속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결국 지역에서의 핵심은 청년층 유입이다. 청년이 없으면 농업의 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