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의 공동체■성촌감리교회에 새롭게 부임한 이창민 담임목사
이창민 담임목사가 고대면 옥현리에 위치한 성촌감리교회에 지난달 5일 새롭게 부임했다. 강원도 철원 출신의 이 목사는 1992년부터 목회를 시작했다. 어머니의 전도로 어린 시절부터 교회를 다니게 된 그는 자연스럽게 목회자가 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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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하나님의 교회'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창민 담임목사가 고대면 옥현리에 위치한 성촌감리교회에 지난달 5일 새롭게 부임했다. 강원도 철원 출신의 이 목사는 1992년부터 목회를 시작했다. 어머니의 전도로 어린 시절부터 교회를 다니게 된 그는 자연스럽게 목회자가 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신…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는 16일은 부활절로 교회에서 가장 오래된 축일이다. 부활절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지 3일째 되는 날에 예수가 다시 살아났다는 것을 기념하는 날로, 온 교회 신도들이 부활한 예수를 기리고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기독교에…
2017.02.12 · 지역사회 · 김예나
천의감리교회(담임목사 백석일)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심령대부흥회를 진행했다. 이번 부흥회는 늘푸른 진건교회 이석우 담임목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새벽 5시, 오전 10시30분, 오후 7시30분 등 3부에 걸쳐 설교했다. 이날 이석우 목사는 이스라엘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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