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4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4] 안계숙 할머니 “엄마, 잘하고 있어!”
… 그땐 사는 게 불편하지 않았나보다. 글을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니 하나뿐인 자식도 가르치지 않은 것이다. “아버지 산소가 수청동에 있어요. 그 근처를 지나가더라도 산소에 잘 안 가. 지금 생각해도 너무 화가 나요. 알았던 것도 잊어버릴 나이에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하나 가족의'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4 · 문화·교육 · 임아연
… 그땐 사는 게 불편하지 않았나보다. 글을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니 하나뿐인 자식도 가르치지 않은 것이다. “아버지 산소가 수청동에 있어요. 그 근처를 지나가더라도 산소에 잘 안 가. 지금 생각해도 너무 화가 나요. 알았던 것도 잊어버릴 나이에 아…
2022.07.29 · 산업·경제 · 한수미
수많은 고민 속에 살아가지만 발달장애인을 자녀로 둔 가족의 어려움은 특히 아이가 학교 졸업을 앞두면서 더욱 깊어진다. 취업하고 싶어도 장애인 일자리 시설이 많지 않고 사기업 취업의 문턱이 높기 때문이다. 학생일 때는 학교라는 갈 곳이 있었지만 졸업과 …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로 그 많은 서류를 단숨에 만들어 제출하는 등 입양 절차를 밟아나갔다. 하나님의 마음 ‘하음이’ 그 해 11월 경 입양이 가능한 아기가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아기 소식에 가슴이 두근거렸다는 전명옥 씨는 “12월 아이를 처음 만나는 날을 출산을 준비하…

2022.05.28 · 정책·행정 · 김예나
… 필요하다. 축산인들이 토지를 사서 당진시에 회관 건립을 건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김기재 : 현재 연 80만 원씩 지급하고 있는 농업인수당과 별개로 연 50만 원을 추가 지급하는 농민기본소득을 추진할 계획이다. 축산인 또한 대상자다. 축산인회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