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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1년

11건 · '하나 되는'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12월3일 ~12월9일

    …보증투기수 주의. 9일 문서기쁘나 손재수 주의. 용: 위 아래의 마음이 하나인 듯 화합하니 매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기쁨이 있을 수. 지나친 욕심은 오히려 자중지란을 자초하기 쉬운 수이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할 때. 운세예보 : 3일 몸수 손재주의. …

    당진시대
  2.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 툭 던지고는 이내 이번 결혼식에 대해 몇 마디 하신다. “그렇지 뭐. 하나있는 아들놈 어지간히 장만해서 장가보내고 싶었는데 형편이 돼야지. 이참에 합동결혼식을 올렸지만 어미 마음이야 안 좋지” “7월에 서로들 눈이 맞어 그해 동짓날에 (황영미씨를) …

  3.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꽁배로 시작해 풍물가락 50년 - 당진농악대 부상쇠 이은권 어르신

    … 전쟁의 시절도 갔다. 하지만 전쟁이 끝나도 한 동네에서 징병나간 형뻘 되는 친구들은 더러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그래서 그럴까. 아무것도 모르는 꽁배로 어른들 꽁무니 따라 다니느라 깊이 생각할 겨를도 없었건만 풍물과 소리의 신명 밑에는 차마 입에 담…

  4.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臥木洞)이라는 기록이 있다고 하는데 확인하지는 못했다. 왜목의 근본이 되는 왜메기는 과연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그리고 ‘와목동’은? 왜메기의 유래는 외목일까 먼저 외목이라는 첫 번째 설을 살펴보자. 국어사전에 ‘외목’은 표준어로서 외길목의 준말이라…

  5.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윤전기를 보유하고 있었다. 또한 3~5종류의 섹션을 발행하고 있었다. 또하나 특이한 것은 다른 네군데 신문사가 경영상의 어려움으로 뉴스&옵저버에 소유권이 넘어갔다는 것이다. 하지만 경영적인 면에서 간섭을 받을 뿐 편집권은 철저히 독립돼 있다. 미국 지…

  6.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운세

    …도 않았던 일에 우연한 성공의 길이 열려질 운세. 집안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로 뭉쳐서 가도가 번창해질 수나 손재수 주의. 운세예보 :6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 수. 7일 문서기쁘나 손재주의. 8일 몸수 손재주의. 9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 10일…

    당진시대
  7.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출하는 양적인 기준의 다른 사회교육과 달리 ‘당진향교 부녀경전반’은 단 하나의 동아리를 십몇년째 이어오고 있다. 물론 이 작은 모임에도 크고작은 부침들이 있어왔지만 시간이 흘러 학문도 깊어졌다. 향교에서는 벌써 12년째 수요일마다 부녀자들의 독송이 흘…

  8.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인의 사랑으로 드디어 새 보금자리를… - 버스기사 김기봉씨

    …년에 올라간 착하디 착한 딸. 바쁜 아이들을 도와주지도 못하고 낡은 집 하나 제대로 건사할 새도 없어 늘 미안했었다. 아침 일찍 나오면 한밤중이 되어서야 들어가는 아비. 아비가 되어 아이들에게 튼튼한 벽과 지붕이 얹힌 깨끗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는 게…

  9.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리를 잘 다듬는지 집에 가서 거울을 보면 보기 싫게 튀어나온 머리카락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거짓말 안보태서 딴 집에서 깎을 때보다 한 5일은 더 가는 것 같습디다.” 그래서 최할아버지는 벌써 10년째 이발을 하기 위해 송산에서 버스를 타고 오는 번…

  10.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짜리 도장집에서 11년째 김중환씨 당진읍 터미널 근처에 오래된 도장집이 하나 있다. 생긴 지는 한 18년 되었다 하고 그 사이에 주인은 한 번 바뀌었다 한다. 이 도장집의 두 번째 주인 김중환(40세)씨는 11년째 이곳에서 도장 파는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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