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세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1년

8건 · '하나 세계'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닥치고 정치와 희망 살리기”

    …다루지 못하는 사실들을 해학적으로 다룬다. 4인방의 목소리를 통해서 전 세계적으로 전파가 된다. 한국의 언론에서 보도된 사실들보다도 이들의 해학적인 언어유희가 더 막강한 힘을 발휘한다. 드디어 검찰에서 이 프로그램 담당자들을 조사한다고 한다. 명예훼손…

    당진시대
  2. 2011.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최장옥 “독일의 통일에서 얻는 교훈”

    …원국으로 인정받는 감격을 안았던 것이다. 히틀러에 의해 저질러진 제2차 세계대전은 600만명의 유태인의 희생과 주변국들의 수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낳았고 독일의 패망이 임박하던 1945년 2월에 연합국 대표들이 얄타회담을 통해 4개국의 공동관할에 들어…

    당진시대
  3.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의 도시계획 현주소와 미래

    …굳어지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또한 아직도 농업이 주요산업 가운데 하나인데 당진군의 도시계획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보는가? 안영식 : 뭘 원하는지 스스로 알아야 한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면천읍성 복원사업을 보면서 도시를 너무 편하게 생…

    당진시대
  4. 2011.10.03 · 정책·행정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5 독일 도시정책전반 연구소 ILS-NRW 1 ‘라인강의 기적’중심 루르지역, 환경도시를 꿈꾸다

    …역은 6,70년대 라인강의 기적을 이룬 독일 산업의 중심지였다. 루르는 세계적으로 무연탄과 철광석을 보유한 광산이 많은 지역으로 라인강을 중심으로 무역과 산업이 자리 잡은 곳이다. 도르트문트를 비롯해 뒤스부르크, 겔젠키르헨, 에센 등이 루르 지역의 대…

  5. 2011.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도 찾아 해야 합니다. 우리가 아는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 나가야 합니다. 힘 있고 가진 자들의 베품 의식이 낮다고 합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남의 말이나 행동에 대해 지나치게 흉을 본다고 합니…

    당진시대
  6. 2011.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건 민주당 충남 대변인] 세종시 논란 버금가는 “과학벨트“

    …내놓은 세종시(행복도시)를 과학비지니스벨트와 별개로 BT.IT산업단지를 하나의 경제권으로 발전시켜 한국판 실리콘밸리를 육성한다는 충남과 국민적 약속을 발표했다. 따라서 충청권에서 많은 지지를 얻는데 큰 효과를 발휘했다는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에 와…

    당진시대
  7. 2011.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광휘 신평면재향군인회장] 남북대화 시기상조 군사대비태세 확립에 매진해야

    …0% 이상을 각각 평양과 원산을 연결하는 선 이남에 전진 배치하고 있고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서 호시탐탐 도발의 기회만을 노리고 있는 북한집단과 대치하고 있는 우리의 안보현실을 고려한다면 만반의 국방 대비태세 구축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군인의 충성…

    당진시대
  8. 2011.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병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우리의 소원은 통일

    …사태로 인해 내가 느끼는 불안감은 무엇 때문일까? 그 이유는 두 가지로 하나는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폭격사에서 드러난 우리군의 무능함 때문이고 또 하나는 MB정부의 강경일변도의 대북정책 때문이다. 작년에 전세계적 충격을 주었던 어산지의 위키리크스가 공…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