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30 · 환경·안전 · 한수미
올 겨울에도 합덕제 찾아온 큰고니
…해도 연안군 남대지, 전남 김제시 벽골제와 함께 조선 3대 저수지 중의 하나로, 충청남도 기념물이자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으로 등재돼 있다. 제방만 남은 채 방죽 안은 오랫동안 논으로 개간돼 농경지로 사용해 오다 1996년부터 연호방죽 복원사업이 합덕지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건 · '하나 주민들의'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30 · 환경·안전 · 한수미
…해도 연안군 남대지, 전남 김제시 벽골제와 함께 조선 3대 저수지 중의 하나로, 충청남도 기념물이자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으로 등재돼 있다. 제방만 남은 채 방죽 안은 오랫동안 논으로 개간돼 농경지로 사용해 오다 1996년부터 연호방죽 복원사업이 합덕지역…
2022.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시대에는 해미현 서면에 속해 있어 서울로 가는 중요한 해로 교통로 중 하나였다. 그런데 대호지면과 관련하여 최근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 김정섭 교수의 <충남 당진 조금진의 문화적 장소성과 엔터테인먼트 명소 전환 리브랜딩 전략>이라는 논문이 발표되…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진의 풍경이 새하얀 스케치북에 담겼다. 오래되고 낡은 건물이지만 그곳엔 주민들의 삶이 묻어 있기에 그대로 허물어지는 게 안타까워 그리기 시작한 모습이었다. 곧 사라질 건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건축물을 지난 2020년 3월부터 그리기…
2022.10.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논(우강면 소반리 195-3번지)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의 구술 내용을 종합해 볼 때, 1960년대 전후 소포와 원대포 마을의 포구는 해안가로 연결되어 하나의 만을 이뤘다. 이곳을 주민들은 ‘대두런포구’라 불렀다. 대를 이어 우강…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삽교천 서쪽으로 드넗게 펼쳐진 소들강문 한가운데에 우강면 성원리가 위치해 있다. 누렇게 익은 벼를 추수하느라 마을은…
2022.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도 했다. 이곳에서는 수련, 백련, 억새 등의 식물도 감상할 수 있어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넘어 지역 학생들의 생태 학습공간이 되고 있다. 한편 마을회관 뒤편에는 200년 된 보호수와 함께 소나무밭이 자리하고 있다. 보호수 느티나무는 높이 25m, 나…
2022.08.19 · 지역사회 · 임아연
…졌다”고 말했다. 신송1리는 그동안 수년에 걸쳐 마을의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농림축산식품부 등 중앙정부를 비롯해 충남도·당진시 등이 주관하는 다양한 공모사업에 도전했다. 당진시장이나 지방의원들에게 건의…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해당 기사는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2022.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는 해마다 최대 8만여 개체의 조류가 월동하는 국내 중요 철새도래지 중 하나다. 특히 소들섬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흰꼬리수리와 저어새 등이 발견됐으며,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된 큰기러기, 큰고니, 독수리, 삵, 금개구리를 비롯해 조류·…
2022.06.18 · 정책·행정 · 임아연
…서비스에 대한 불만족은 당진지역의 자가용 자동차가 증가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혀왔다. 특히 시골지역의 인구가 줄면서 시내버스 이용객이 감소하자 버스회사의 수익성이 떨어지고, 버스회사에서는 인구가 적어 수익이 나지 않는 벽지노선을 줄이거나 폐지함으로…
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시정 성과 이외에 실질적으로 주민들의 삶에 어떠한 변화를 이끌었는지에 대한 평가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3농혁신 가장 아쉬운 공약” 3농혁신의 경우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대표적인 공약으로,…
2022.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복순)가 추진하는 지역특화사업 중 하나다. 주민 스스로 기부 및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상생재단에서 500만 원, 당진시복지재단에서 200만 원을 지원받아 지난 2020년 12월 신평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 …
2022.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를 급히 바꾸는 것은 문제가 있다. 지자체의 본질은 풀뿌리 민주주의다. 주민들의 권한을 투표로 결정해서 위임해주고 대리로 일하라는 것이다. 지금의 선거구제는 지역의 일꾼을 선출하지 못하고 ‘깜깜이’ 선거로 전락할 수 있다. 더구나 국민이 정치인에 대한…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장정천 인근에 옹달샘이 하나 있는데 날이 따듯해지면 이곳에서 가재가 나와요. 물이 얼마나 깨끗하냐면 우리 주민들이 이 물을 먹고 살았을 정도니까요. 어렸을 때 이곳에서 다슬기 뿐만 아니라 붕어, 새우도 잡고 놀았어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는 한여름밤…

2022.03.04 · 산업·경제 · 김예나
…으로 계획을 세우고 검증 과정을 거쳤다”고 말했다. 이어 “추진과정 중 주민들의 의견이 추가될 경우에는 변경될 수도 있다”면서 “당진시는 이번 사업에 주민들의 의견이 잘 반영돼 성공리에 추진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고 답했다 [난지권역(석문면)] …
2022.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밀 작은 나무들은 얇고 가녀린 껍질로 표현했다. 이 작가에게 나무껍질은 하나의 붓인 셈이다. 그동안 색 없이 나무껍질만을 소재로 사용해 그림을 그렸던 것에서 이번 전시작에는 색이 더해졌다. 이번 <아! 금강산>에 전시된 작품은 모두 100호 이상으로 …

2022.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22년 축조됐습니다. 100년이 된 오봉저수지는 현재 지역 명소 중 하나로 삽교천을 막기 전에는 저수지 앞까지 바닷물이 드나들어 참게를 비롯해 다양한 종의 물고기가 많이 잡혔다고도 합니다. 2000년 초 오봉저수지에는 고니가 찾아오기 시작해 ‘고니…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모두가 함께 줄을 다렸고, 빼앗긴 당진 땅을 찾기 위해 음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관심을 끌어내는 등 우리 삶 속에는 문화가 깊숙하게 스며들어 있다. 당진시 발빠르게 문화도시 추진 문화도시란, 지역 고유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해 도시브랜드를 창출하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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