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이제는 군민의 시대이다
…리가 이러한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흩어진 군민의 마음을 하나로 통합해 나가는 일이 급선무이다. 계층간·세대간에 커져가는 갈등과 반목을 슬기롭게 극복한다면 모든 군민이 조화롭게 어울려 살아가는 공동체 사회도 결코 멀지 않은 미래이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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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하나 화합의'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가 이러한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흩어진 군민의 마음을 하나로 통합해 나가는 일이 급선무이다. 계층간·세대간에 커져가는 갈등과 반목을 슬기롭게 극복한다면 모든 군민이 조화롭게 어울려 살아가는 공동체 사회도 결코 멀지 않은 미래이다. 지…
2010.04.28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무엇인가? 나이가 60세가 다 돼가지만 한다고 하면 해내는 신념이다. 하나의 신념 속에 다양한 의견을 귀 기울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장점이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당선이 된다면 피부에 닿는 주민 복지 향상에 주력하겠다. 또…
2010.04.20 · 문화·교육 · 김창연
…볼 수 있어 많은 홍보가 됐다”며 “지역민들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들이 하나씩 모여 큰 축제를 만들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고 말했다. “화려한 진달래 볼 수 없어” 올해로 10회를 맞은 면천진달래 민속축제는 찬바람이 가시지 않아 진달래 축제 본연의 …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 통해 기증 받은 쌀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도 그 중 하나다. 또 윤 대장은 대원들 중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던 과거와는 달리 직장생활을 하는 대원들이 많아 화합의 시간이 줄어들었다고. “봉사도 중요한 일이겠지만 우선 대원들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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