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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0년

7건 · '하는 마음이'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마음이 있는 한번쯤 가보자는 단순한 음식점이 아니다. 주변의 어려운 노인들 및 편부가정을 위해 요식봉사를 실시하는 사랑이 넘치는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2.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없었다. 그것도 그냥 치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비니루, 상자, 큰병, 작은병, 농약병등을 세밀히 분리해서 다시 쓸만한 물건들이 있으면 동네 곳곳에 나누어 주었다. 기름집에서 쓸만한 큰 병은 기름집에 갖다주고…

  3.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안 부러워요. 다 버리고 내려와 보니 아등바등 사는 게 별 거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욕심내지 않고 만족하며 사는 게 이렇게 행복하다는 걸 이제 알아요.” 유씨는 “도시에서 은퇴한 사람들은 대개 등산하고 헬스장 다니고 남은 시간은 아파트 안에서…

  4.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ysunset.com )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평생 살고 싶어~” 남진의 ‘님과 함께’가 20년 넘게 국민 애창곡 대열에서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가사에 있다. 복잡하고 바쁜 도시를 떠나 새가 지저귀고 나무와 …

  5. 2010.06.04 · 지역사회 · 김기연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차브민”

    …말았다. 최근 고민이 ‘기차를 없앴는데 ‘차브민’이라는 이름을 고집해야 하는 것인가‘이다. 기차를 기대하고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며 안타깝다.

  6.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명숙 순성농협 농촌사랑봉사단 단장이 추천하는 나의 아버지

    …끼게 해 드렸으면 좋으련만 죄스럽기 짝이 없다. 부모의 마음은 다 같은 마음이려니 한다. 어느 부모가 자식의 잘못을 자식의 잘못이라고만 하는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못난 자식은 세상에 태어나게 한 것을 한탄하고 없음을 한탄한다. 모든 부모는 자식을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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