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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연도
2008년

69건 · '하는 마음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8.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서정초등학교 6학년 3반 아이들의 방학계획 “신나는 겨울 방학이다”

    …)윤선이와 (안)홍주는 가족들과의 여행, 친구들과 영화 보기 등 계획에 마음이 부풀어 있었다. 놀러 갈 계획을 한참 말하던 두 친구는 공부 계획도 빼먹지 않았다.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기 때문이다. 옆에 있던 (황)선경이도 “영어단어도 외우고 학원에 다…

  2. 2008.1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성탄절 특집]당진감리교회 방두석 담임목사

    “한해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 통해 기쁨 찾길” 당진읍 사거리를 지나다 반짝이는 대형트리를 보고 나서야 성탄절이 오고 있음을 실감했다. 연중 내내 지속된 경기악화로 지역 경제가 얼어붙으면서 크리스마스를 만끽할 만큼 마음의 여유가 넉넉지 못했기 때문…

  3. 2008.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보시오, 정치 좀 똑바로 하시오 - 유종오

    …얼마나 될까? 서울을 기점으로 도달시간을 고려하여 물론 수도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수도권’이란 말은 서울을 감싸고 있는 서울, 경기, 인천을 아우르는 법적인 용어이다. 따라서 지하철 1호선이 연결되어 생활권이 서울로 편입되…

    당진시대
  4.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 규모의 산업단지가 조성됨에 따라 조상대대로 살아온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

  5.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추천하는 맛있는 집 송산면 상거리 민정식당 | 대표 김경숙 “어머니 손맛 그대로... 개운한 우거지국”

    …져 외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고 한다. 특히 타 지역에서 부동산을 하는 손님들이 좥민정식당좦을 많이 찾고 있다고. “우거지국을 할 때쯤이면 손님들이 먼저 알고 식당을 찾아주세요. 잊지 않고 찾아와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에요.” 김 대표는 우거…

  6. 2008.10.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송악고 교사]대사 되어 찾아온 원어민교사

    …했었던 스티븐스는 외교관이 된 이유를 묻는 물음에 학생들을 설득하며 지도하는 과정을 통해서 외교관이 되겠다고 작정했다 한다. 그 대답 속에서 서투른 한국어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음을 느낀다. 위대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당진시대
  7. 2008.10.20 · 정책·행정 · 우현선

    [현장 리포트] 윤대섭 부군수와 주민대책위 면담

    …부군수: 주민들 의견은 전달하겠다. 농민들 개개인 입장만 보면 안타깝고 마음이 착잡하다. 하지만 당진군의 발전추세, 장기발전 계획에 있어 사업을 추진해야지 14만 군민 개개인 을 상대로 행정을 할 수 없는 것 아니냐. ▷주민대책위: 300명이 넘는 주…

    당진시대
  8. 2008.10.2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6 - 서민원 면천면 원동리]

    …“일흔이 넘으신 부모님도 아직 농업을 하고 계세요. 연로하신데 힘들게 일하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안타까울 수 없더군요. 하지만 죽는 그날까지 농사를 짓겠다는 부모님의 말에 감동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농사꾼’이란 그런거에요. 죽어 땅으로 돌아가기 …

  9. 2008.10.13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전병식 당진읍 수청리 대청공인중개사 대표] “인생은 마라톤이다”

    … 줄 알았던 사진첩이 깔끔한 모습으로 반겨주니 타임머신을 탄 기분이랄까 마음이 설레였다. 옛 사진을 통해 추억을 떠올리다 보니 젊은 시절 열심히 살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남는다. 그래도 과거가 있어 지금의 내가 있듯 현재에 충실하며 살고 싶다. ‘…

  10. 2008.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 손희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장] 비누의 철학과 건강한 가족

    … 비누를 잊을 수가 없다. 요즘은 비누세트를 선물 받고 눈물나게 좋아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황금만능 이라니 현금이 가장 좋다고 하지 않던가. 최근에 한가위를 앞두고 인근 목욕탕에 갔는데 푸짐한 세숫비누와 물비누가 넉넉하게 비치되어 있어 비누의 한…

    당진시대
  11.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정재일 대호지면 송전리]

    …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농업인은 안전하고 질 좋은 먹거리를 생산하는 것만 생각해야 합니다. 농사꾼이 농작물을 어떻게 홍보하고 얼마에 누구에게 팔아야 할지까지 고민하다보면 자칫 농사꾼이 장사꾼이 될 수 있습니다.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사꾼은 오로…

  12. 2008.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속으로 사진 속으로... 당진장애인후원회 백종호 회장]

    …것이 아니라 사막지역이 대부분인 리비아의 배경이 오래된 사진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다. 두 번째 사진은 2004년도 군대에 간 아들의 면회를 처음 가서 찍은 가족사진이다. 성인이 된 아들이 군에 입대하는 것은 당연했지만 내게는 철부지 자식일 뿐이었다. …

  13.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영희 여사의 군민대상 수상은 여러모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당진군이 군민대상 시상 이후 최초로 여성 수상자를 선정한 것. 하지만 1992년 ‘대통령 표창’(지역사회 발전 공로), 1999년 ‘대통령 훈…

  14. 2008.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출결관리의 중요성

    수능을 불과 50일도 채 남기지 않은 시점이라 초조한 마음이 들기 시작한다. 담임이 가장 신경 쓰는 부분 중 하나는 출석이다. 얼마 전, 아침 일찍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대략 5~6년 전 졸업한 학생의 학부모였는데 그분의 자녀가 대기업에 취업을 하기…

    당진시대
  15.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지가 조성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조상대대로 살아온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도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

    당진시대
  16. 2008.09.15 · 산업·경제 · 강대원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2]

    …할 것도 많았지만 올해 초 탐스럽게 열린 블루베리를 보고 비로소 농부의 마음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됐습니다.” 처음 작물을 재배하는 터라 김씨 부부는 시간 날 때마다 블루베리에 대해 연구하고 이와 관련된 책들을 함께 읽으며 정보를 얻는…

    당진시대
  17.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시 쓰는 ‘기술’선생님

    …게 섬세한 체크무늬 여러 가닥 마음에 박혀 있다 난지 해역 석양으로 착지하는 노을 그 시절 느티나무 정자 아래로 아스라이 내려앉는 오후가 되면 저 멀리 만선의 흐뭇함을 실고 분주히 오가는 어선처럼 가슴 뭉클한 설렘이 있어 세월을 뛰어 넘어 길고 긴 여…

  18. 2008.09.01 · 산업·경제 · 강대원

    신화ENC 장경순 대표 - “전원주택에 대한 노하우로 고향분들께 도움드리고 싶어요”

    …전국 곳곳의 전원주택 시공을 맡아오며 언젠가 고향에 연고를 두고 사업을 하는 것을 꿈꿔왔는데 이제 그 꿈을 실현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향에 오니 기분이 너무 좋은데 사실 저보다 부모님들이 더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당진에서의 활동에 대한 설레임도…

  19. 2008.08.04 · 인물·동정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정재석 씨의 ‘나뭇잎 편지’

    …나루문학회 회장 뉴신성여행사 대표 “점점 힘들어 지는 농촌을 지켜보면서 마음이 아파요. 젊은 사람들이 떠난 농촌을 지키며 땀 흘려 일했지만 제 값도 못 받고 자식처럼 키운 농산물을 팔아야 하는 늙은 농부들... 그들의 마음을 다 헤아리진 못하겠지만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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