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다. 불길에 휩싸인 아내 늦은 시간 집으로 귀가 했다. 그때까지 울적한 마음이 남아 있던 아내는 버릴 옷들을 태운다고 했다. 홍 씨가 우사에서 여물을 주고 있을 무렵 그때 사고가 일어났다. 아내 김 씨는 실수로 휘발유를 부었고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였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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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건 · '하는 마음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불길에 휩싸인 아내 늦은 시간 집으로 귀가 했다. 그때까지 울적한 마음이 남아 있던 아내는 버릴 옷들을 태운다고 했다. 홍 씨가 우사에서 여물을 주고 있을 무렵 그때 사고가 일어났다. 아내 김 씨는 실수로 휘발유를 부었고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였다…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센터의 역할이 컸다. 이처럼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와 봉사단체가 활동하는데 불편을 겪지 않도록 뒷받침하고 우리시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설치된 기관이다. 시에서는 자원봉사센터를 비영리 법인에 위탁하여 운영해 오고 있는데, 올해로 지난 5년 동안 …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저는 제가 가장 행복한 사람 같아요.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고, 인정도 받잖아요. 다들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게 어떠한 것이던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가벼운 마음으로라도 꼭 해보세요.” LY 댄스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이승희…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출신인 그는 3남3녀의 부잣집 딸로 태어났다. 동네에서 자녀들이 공부 잘하는 집이라고 소문 날 만큼 박 씨의 남매들은 모두 대학까지 진학할 정도로 수재였다. 하지만 그 중에서 박 씨만 신촌초등학교 졸업을 끝으로 학업을 접었다. 그는 “7살 어린 나이에…
2017.10.21 · 인물·동정 · 김예나
…재단 이사장은 “故 장남순 전 전교는 매주 수·목요일마다 사서삼경을 공부하는 등 언제나 성실한 모습을 보였다”며 “책임감과 기획력이 있어 전교까지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빈틈없이 꼼꼼한 사람이었고, 능력이 많은 사람인데, 먼저 떠나보게 돼 …
2017.10.21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은빛어린이집 원아와 보육교사, 학부모, 엄마순찰대, 합덕파출소가 함께하는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이들은 합덕파출소부터 합덕우체국까지 걸으면서 “스마트폰을 줄이면 가족사랑·생각주머니가 커져요”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지역사회의 동참을 권…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성지까지의 버그내순례길을 탐방하기로 한 날 이래저래 날씨도 너무 좋아 마음이 더 들떴다. 지금은 도로가 잘 닦여 별 어려움 없이 걸었지만 포장도 안 된 도로와 운동화가 아닌 짚신을 신고, 죄인처럼 끌려 갈 때, ”그 분들은 어떤 심정으로 무슨 생각을…
2017.09.28 · 정책·행정 · 한수미
…온 김근민 단장은 “그동안 봉사활동을 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았다”며 “(시의회에 진출해) 이들을 위한 더 좋은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바른정당·무소속, “아직 고민 중” 바른정당에서는 현재 여성 비례대표 및 지역구 …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니까?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푼주라는…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간을 쪼개 사용하는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 소속 사회복지사 심상구 씨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았다. 그는 매일 출근 전과 후 아침·저녁 시간을 활용해 양봉을 하고 있다. 그와 함께 찾아간 곳도 순성 어느 산에 위치한 양봉장이었다. 새벽 5시3…
2017.09.10 · 문화·교육 · 임아연
…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음악적 실력보다 함께 음악을 즐기고자 하는 마음이 더 크기 때문이다. 음악은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취미일 뿐, 개개인의 가정생활과 생업이 S.P.R 활동으로 침해받지 않는 게 이들이 장수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다. …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 손질돼 언제나 신선한 회를 맛 볼 수 있다. 손님들이 태준이네를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가 다양한 음식들이다. 기본반찬인 연어샐러드와 깐풍꽃게튀김, 베이컨버섯말이, 오징어초무침, 문어숙회 등 10가지 종류의 반찬을 비롯해 회와 다양한 해산물이 제공된…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곤 작가의 작품만을 세워야 한다고 고집한 적 없다. 오로지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 조형물을 세우고자 했다. 그러나 10년 간의 노력이 행정 편의주의와 기업 논리가 맞물려 지역 주민들의 요구와 다르게 공공미술이 아닌 공공시설물 수준의 조악한 작품이 설치…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 기회를 많이 주긴 했지만 팔꿈치 부상이 쉽게 호전이 되지 않아 몸과 마음이 지쳐 결국 롯데를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게다가 아버지가 말기 암을 진단 받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세상을 떠났다. 그는 “아버지랑 함께 한 시간이 적었기에 더 안타까웠다…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책에 나오는 그림들을 직접 그려 카페 곳곳에 걸어놓았다. 특히 그가 좋아하는 어린왕자의 대사를 카페 한편에 새겨 놓았다. 이처럼 그림, 대사, 화분, 조명 등 카페 전체에 어린왕자를 나타내는 것들로 가득해 동화책 속에 있는 기분이 들 정도다. 한편 어…
2017.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교육감이 전국 시도교육감을 대상으로 한 직무수행 평가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우위를 보여 쉽사리 나서지 않는 상황이다. 김 교육감은 최근 출마여부를 묻는 <충남지역언론연합>의 물음에 “도민 여러분의 의견을 청취하고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충…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은 “여성의 사회 활동에 있어서 여성들 본인의 의지와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며 “하지만 무엇보다 주어진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면 본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채운동이 고향인 문정숙 센터장은 탑동초등…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김 대표는 “젤 네일을 받다 손톱이 상할까봐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그런 분들을 위해 천연 재료 등 좋은 재료를 사용해 손톱을 아름답게 관리할 수 있는 곳을 당진에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손톱을 정리할 때 자극적…
2017.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누리며 노년까지 살 수 있는 여덟 가지 행실은 심령이 가난한 사람, 애통하는 사람, 온유한 사람, 의를 갈망하는 사람, 다른 이를 불쌍히 여기는 사람, 마음이 성결한 사람, 화평하게 하는 사람, 의를 위해 핍박을 당하는 사람이다. 한결같이 희생과 절제…
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돈 버는 이득을 생각하기 보다는 한 가지를 꾸준하게 해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며 “어려워도 좌절하지 않았기에 지금의 독일빵집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오랜 시간동안 독일빵집을 사랑해 준 당진시민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1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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