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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06년

38건 · '하는 송악'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6.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3] 카타르 도하의 교훈

    … 경기에서 한국야구는 우리의 기대를 아주 어긋나게 했다. 야구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게임에서 질 수도 있고 이길 수도 있는 일이다. 아무리 프로야구 선수들이라 해도 순수한 아마추어로 구성된 일본팀에게 지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은가! 그러나 문제는 경기…

    당진시대
  2. 2006.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2] 엄마 때리는 아이

    엄마를 때리는 아이, 부모를 폭행하는 자녀들, 윤리가 무너져가는 한국사회에서 자주 듣게 되는 표현들이다. 결론적으로 엄마는 아이를 강하게 키워야한다. 아이가 욕구 불만 등으로 투정을 부릴 수 있으나 슬기롭게 대처하지 못하고 쩔쩔매게 되면 아이는 엄마를…

    당진시대
  3. 200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1] 수능을 앞두고

    …것처럼 행운도 근면한 자의 편이다’라는 말을 했듯이 운이 어느 정도 작용하는 수능에서도 열심히 노력한 학생들에게 행운이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수능시험이 가까이 오면 수능과 관련한 추억들이 되살아난다. 중학교 1학년 이었던 아들이 일 년 내내 컴퓨터에만…

    당진시대
  4.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9] 영어듣기연습의 중요성

    …. 수능에 있어 영어는 50문제 중 17문제가 듣기이다. 공부를 한다고 하는 아이들도 5-6개 정도 틀리는 데, 개인적으로 듣기 연습을 꾸준히 하는 학생들은 거의 다 맞거나 하나정도 틀린다. 결국 1년 정도만 듣기 연습을 꾸준히 하면 1-2등급은 향상…

    당진시대
  5. 2006.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8] 독서의 계절에

    …의 양식을 쌓는 일 일뿐만 아니라 행동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하는 말이다. 점심 식사 후나 10분간 휴식시간 또는 수업이 끝난 후 자투리 시간을 잘 이용하면 하루 한·두 시간 이상은 독서에 투자할 수 있을 것이다. 본교에서도 며칠 전부터 아…

    당진시대
  6. 200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는야 천하장사 요리사!

    송악초등학교(교장 강현구)는 지난 12일 4학년 을 대상으로 주니어공학기술교실을 열었다. 동부제강(주)(대표 김정일)과 연계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창의력과 탐구심을 향상시키기 위한 ‘주니어공학기술교실’은 2학기째 운영되고 있다. 앞으로 4, 5, 6…

  7. 2006.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5] 서울대의 입시안을 보고

    최근 서울대학교가 현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2008학년도 입시요강을 발표했다. 내용의 골자는 수능을 자격고사화 하고 내신의 비중을 높이며 변별력을 위해 인문계열에서의 논술비중을 높임과 동시에 자연계에도 논술을 도입하겠다는 내용이었다. 또 텝…

    당진시대
  8.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예진 송악초등학교 6학년 2반 역사 속의 작은 꽃

    …고 더욱 더 남이흥 장군 뿐만 아니라 다른 큰 꽃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하는 작은 꽃들을 찾아 그 씨앗을 널리 퍼뜨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훌륭한 위인들이 있었기에 우리 대한민국이 있고 내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에 정말 감사를 드린다. 또한 남이흥…

    당진시대
  9.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4] 교사의 말

    … 느껴졌다. 순간적으로 그 분이 다듬었던 꽃은 나에게는 학생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생각과 함께 25년 동안 많은 아이들에게 나는 과연 어떤 말을 했을까 생각하니 걱정과 후회가 앞섰다. 잘되라고 한 이야기들 이었겠지만 사랑의 말보다는 아…

    당진시대
  10. 2006.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2] 믿음을 담은 편지한장

    …낙제점수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고 무언가 학교 생활에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의심이 들 정도였다. 대화를 하려해도 방문을 열어주지 않아 호통을 치니 그때서야 문이 열렸고 그런 다음에도 좀처럼 말은 고사하고 얼굴도 마주하려 하지 않았다. 저도 실망을 많…

    당진시대
  11. 2006.08.21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작은학교 경제논리에 무너지나

    …진 성당초, 합덕 신촌초, 대호지 도성초, 면천 남산초, 우강 내경초, 송악 전대초, 상록초 내도분교 등 7개 학교에서 다소 변동된 결과다. 2005년말 기준 학생수 46명으로 통폐합 대상으로 꼽혔던 당진 성당초등학교는 인근 마을의 인구가 늘어나면서 …

    당진시대
  12. 2006.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68] 나라를 구한 한스

    얼마 전 장맛비로 인하여 온 나라가 물난리로 고생하는 장면들을 보면서 옛날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가 떠올랐다. 국토가 바다보다 낮은 네덜란드, 지금은 히딩크와 아드보카트 감독의 나라로 더 잘 알려진 그 곳에 한스 라는 소년이 엄마의 …

    당진시대
  13.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장마철 내 건너 학교가기 - 이윤미 송악면 중흥리 주부

    …았던 아이들의 부러운 시선을 온 몸으로 받으면서. 재를 넘어가서 건너야 하는 川가 하나, 두울, 셋 일렬횡대로 서서 손을 꼭잡고 집중호우로 불어나기 시작한 川을 건넜지. 허벅지까지 달려드는 물살을 눈으로 떼어내다가 어지럼증이 나서 휘청거릴 때면 옆옆이…

    당진시대
  14.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7] 자기 주도적 공부의 중요성

    …보통이라는 말에 사회자가 웃으면서 “그러면 제 봉급을 타 털어야하겠네요”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평균 칠 팔십 만원 정도의 사교육비는 어쩔 수없이 부담하는 것이 아이의 장래를 위해 꼭 필요하다는 것이 서울시민들의 일반적 생각인 것 …

    당진시대
  15. 2006.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6] 여름방학 추억

    …어릴 적 초등학교 시절 외삼촌이 계시던 용인의 송전이라는 곳으로 기억을 하는데 자그만 시내가 있었고 그곳을 건너면 바로 자그마한 교회당이 있었는데 그곳이 외삼촌의 근무처였다. 그 곳에서 목회 일을 보셨던 큰 외삼촌 댁에서 일주일 정도 머무르면서 근처 …

    당진시대
  16. 200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5] 시험시즌을 맞아서

    …자율학습 감독을 맡아 도서관 탁자에 읽을 책을 놓아 둔 채 학생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기위해 한 차례 둘러본 후 자리에 앉아 책을 읽고 있었다. 아이들이 비교적 조용하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3월 초 자율학습을 처음 시작하던 때가 생각이 났다. 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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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2] 교사의 유머

    …봉인 줄 생각하고 짚고 내려가려 했었는데 그때의 느낌은 이게 아니구나! 하는 거였어, 바로 그 순간 또 하나의 손이 내 손을 덮더라!! 그때 나는 죄송합니다! 하면서 꾸벅 인사했지, 불이 켜지기도 전에 도망치듯 극장을 나왔어! ” 가끔은 설명도중 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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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1] 교사의 착각

    … 받았다. 실제로 아이들이 “수학 때문에 영어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하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 영어공부에 노력을 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 대학을 목표로 하는 아이들의 입을 통해서 나온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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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0] 교육의 위기

    …은 사건과 연이어 종례시간이 길다는 이유로 담임교사가 학생에게 발길질 당하는 일이 터지면서 이번과 같은 일들이 계속 이어질 수도 있겠다는 우려감을 떨칠 수가 없었다. 재작년 전국을 들끓게 했던 휴대폰 수능 부정사건 때처럼 이번 사태 역시 입시일변도 교…

    당진시대
  20. 2006.06.05 · 문화·교육 · 이명자

    관내 교사 30% 외지에 주소 둬

    …와 실제 거주지가 다를 수도 있으나 수도권 출퇴근이 비교적 쉬운 신평, 송악쪽 학교에 서울, 경기권에 주소를 둔 교사들이 특히 많은 것으로 나타나 이러한 분석을 뒷받침하고 있다. 그런데 교사들의 장거리 출퇴근에 대해서 학부모들은 방과후 생활지도에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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