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3.16 · 산업·경제 · 유종준
선진영농으로 IMF에 맞선다 - 당진 송화장미
… 가며 희망을 개척해 가는 사람들이 있다. 꽃에 묻혀 살며, 꽃만큼이나 아름다운 희망을 품고 사는 사람들. 송산면 서정리에서 화훼단지를 하고 있는 이희양(38세)·박종선(37세)씨 부부가 바로 그들 이다. 이들은 시설원예로 장미를 재배하고 있는데, 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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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하는 아름다운' · 산업·경제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3.16 · 산업·경제 · 유종준
… 가며 희망을 개척해 가는 사람들이 있다. 꽃에 묻혀 살며, 꽃만큼이나 아름다운 희망을 품고 사는 사람들. 송산면 서정리에서 화훼단지를 하고 있는 이희양(38세)·박종선(37세)씨 부부가 바로 그들 이다. 이들은 시설원예로 장미를 재배하고 있는데, 첨…
1998.03.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값진 보석을 발견하고 다이아몬드를 내놓고 그 신비한 보석을 가지려 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좥한 구도자(求道者)가 마을 어귀에 이르러 정자나무 아래에서 하룻밤을 새우려는데 그 마을에 사는 한 사람이 헐레벌떡 달려왔다. “보석! 보석! 그 보석…
199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 젊은 부부는 봉고트럭을 타고 직장으로 향한다. 직장이라야 단둘이 작업하는 들판에 7천여평의 논이다. 생산품은 단일품종으로 쌀이다. 이들 부부는 2년전부터 농업을 전업으로 하는 농부들이다. 한 때는 서울서 직장생활을 하였는데 서울출신 부인을 설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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