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늘 내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8년

3건 · '하늘 내린'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당진도서관 김윤철]우리에겐 내일이란 희망이 있다

    … 그런데 하루 종일 비가 온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 분노와 절망에 떨며 하늘을 원망 하고 싶을 것이다. 이 말은 내일이 없다면 희망이 없다는 말이 된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여름날 찬란한 저녁 노을을 배경으로 형제들과 떼지어 날고 싶은데 그럴 수도…

  2.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희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활동총무가 추천하는 들꽃처럼 순하고 착한 마음을 꿈꾸며

    …원 아이가 방학을 맞고부터 매일 빠뜨리지 않는 일이 하나 생겼다. 서쪽 하늘에 노을이 물들기 시작하면 세 가족이 자전거를 타고 시골길을 달리는 거다. 그 길을 따라 도라지, 쑥부쟁이, 붉은 토끼풀, 애기똥풀, 개망초, 큰개불알풀...... 소박하고 은…

  3. 2008.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유장식 당진교육장 - 더 나은 시간을 위한 충전, 방학!

    … 참 늦다 싶더니만 마무리하는 정해년(丁亥年)이 아쉬운 듯 연말에 펑펑 내린 눈이 무자년(戊子年) 새해를 축하해 주었습니다. 눈 피해가 많은 지역에는 미안한 일이지만 당진은 큰 피해 없이 아름다운 설경으로 무자년(戊子年)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지난해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