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06 · 문화·교육 · 김태숙
정직하고 서민적인 변호사 되고 싶다
…떠난지 20년만의 일이었다. 아, 물론 그 사이에 다른 이력이 있다. ‘농사방위’ 이력이다. 대학재학 중에 부친상을 당한 그는 학교를 휴학하고 군복무를 하며 혼자되신 어머님을 도와 열심히 농사를 거들었다. 어머니 한상복(70세) 여사는 아직도 합덕읍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하늘 농사'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06 · 문화·교육 · 김태숙
…떠난지 20년만의 일이었다. 아, 물론 그 사이에 다른 이력이 있다. ‘농사방위’ 이력이다. 대학재학 중에 부친상을 당한 그는 학교를 휴학하고 군복무를 하며 혼자되신 어머님을 도와 열심히 농사를 거들었다. 어머니 한상복(70세) 여사는 아직도 합덕읍 …
1999.10.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쟁력 예상못한 가을 장마에 하늘을 원망하는 농민들을 보면 농업경쟁력을 떠올리게 한다. 다수확을 염두에 둘 때는 필연적으로 따르는 위험부담도 준비해야 했다. 도복의 요인이 비료와 품종에서 거의가 결정되는 것을 알면서 자꾸 당한다. 불경기 속에서 매기 …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드러냄 없이 참봉사 도의 새마을 여인상 대상 수상 한 창 애 씨 휴경지 농사 지어 이웃 도울 때 보람 백혈병 종대 잃은 일 가장 가슴 아파 “부끄럽습니다. 한 평생을 새마을에 몸바쳐온 회장님들도 많은데...” 충남도 부녀회가 시상하는 도의(道義) 새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