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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면 앞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하면 앞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에 사는 심 씨 할머니 가족 “장애인 조부모와 손자 2명의 겨울나기 “

    …이나 나왔다. 겨울은 다가오고 아이들은 커 가는데 앞으로 어떻게 무엇을 하면 좋을 지 할머니는 앞이 캄캄하다. ▶ 도움을 주실 분을 찾습니다. ■심 씨 할머니 가족에게 필요한 것 - 주거, 생계비, 병원비, 밑반찬 등 음식, 겨울철 연료비, 아이들 학…

    당진시대
  2.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 우강에 사는 김형주(가명) 씨 가정 “장애 아들과 단둘이 사는 모자가정"

    …에서만 생활한다. 몸이 좋지 않은 건 김 씨도 마찬가지다. 장시간 일을 하면 온 몸이 붓는다. 때문에 모자는 온종일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다. 간혹 김 씨가 동네에 일거리가 생기면 품을 팔러 나가지만 그것도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 고정수입이 되지 못한다…

    당진시대
  3.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9)- 대호지면에 사는 한 다문화가정] “아이들 외가집 한 번 못 데려갔어요”

    … 전 남편을 만나 한국에 온 결혼이주여성이다. 12년 동안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2남1녀를 낳아 키우고 남편과도 금실 좋게 잘 지내고 있지만 아이들이 커 갈수록 메리안씨의 걱정은 늘어만 간다. 아이들이 자라는 기쁨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건 남편도 마찬…

  4.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6)- 합덕읍 석우리 이승소, 복순자 부부] 3년 전 집 불타고 건강 악화로 늘 병원신세

    … 남의 땅을 빌려 농사를 짓고 살았지만 할아버지가 식도와 위 절개수술을 하면서 더 이상 무리한 일을 할 수 없게 됐다. 2년 전 할머니도 중풍으로 쓰러졌다. 지금은 거동이 가능하지만 수시로 병원신세를 지어야 하는 건 할아버지와 마찬가지다. 최근에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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