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4] 고대면 진관2리 밀양 손씨의 집성촌 진관2리
… 7개반으로 나뉜다. 1반은 옛날에 감나무가 많아 감나무골이라 불린다. 하지만 지금은 일대가 개간되고 건물이 들어서면서 감나무는 많이 남아 있지 않다. 고대초등학교 부근이 감나무골이다. 2반은 방아다리라 불린다. “왜정시대 전에 보덕포까지 바닷물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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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하지 감자'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 7개반으로 나뉜다. 1반은 옛날에 감나무가 많아 감나무골이라 불린다. 하지만 지금은 일대가 개간되고 건물이 들어서면서 감나무는 많이 남아 있지 않다. 고대초등학교 부근이 감나무골이다. 2반은 방아다리라 불린다. “왜정시대 전에 보덕포까지 바닷물이 들…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 못 했기 때문이다. 농촌에 젊은이가 많지 않은 것도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여전히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른 아침 일찌감치 논과 밭을 둘러보고 햇볕이 강렬해지는 한 낮에는 경로당에 모여 한 숨을 돌리고 농사에 대한 …
2012.06.13 · 지역사회 · 우현선
…슬항1리 주민들은 논농사를 주로 짓고 있다. 더러 밭농사를 짓는 이들은 감자, 고구마, 마늘을 심어 키운다. 밭작물 중에서 슬항리의 특수작목인 청삼, 삼베가 있다. 고대면 슬항리는 10여 년 전부터 삼베마을로 지정됐다. 수십년 전에는 마을 주민들 대다…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을 다듬는 손길이 분주하다. 밭에는 마늘이 어느새 발목 높이까지 자랐고 감자가 싹을 틔워 얼굴을 내민다. 추수가 끝나고 맨땅을 드러냈던 논에도 새로운 모를 맞이할 준비가 한창이다. 4월 말,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은 농촌 지역에 봄 기운이 가득하다. 포…
2012.01.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이번 행사에서는 관광객 노래자랑을 비롯해 대형 모닥불을 만들어 고구마, 감자를 구워먹는 추억의 먹을거리 등 가족단위로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자정에는 서울 보신각 타종식을 대형화면으로 중계해 다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화려한 축포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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