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탑동 사거리에서 도비도까지 즐거운 발걸음
… 노고가 많다고 인사를 건네는 할머니는 “우선 시장할 테니 먹구혀”라며 감자와 단호박을 권했다. 마루 구석에는 할아버지가 젊은 시절 모아둔 수석들이 투박하게 진열돼 있었다. “응, 저거 내가 소일 삼어 해 봤지”라며 덤덤한 모습이다. 그동안엔 작업실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하지 감자'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0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 노고가 많다고 인사를 건네는 할머니는 “우선 시장할 테니 먹구혀”라며 감자와 단호박을 권했다. 마루 구석에는 할아버지가 젊은 시절 모아둔 수석들이 투박하게 진열돼 있었다. “응, 저거 내가 소일 삼어 해 봤지”라며 덤덤한 모습이다. 그동안엔 작업실이…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승해 연일 7월 기온을 나타내고 있다. 모내기를 끝내고 뜬 모를 하거나 감자를 캐고 마늘을 수확하느라 농촌은 분주하다. 지난 1일 정미면 매방리 정미초등학교 앞에서 고추밭을 돌보고 있는 이복순(81) 할머니를 만났다. 이복순 할머니는 지난달 5m 정도…
2004.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외국 바이어 상담 이어져 【송악】 송악농협이 2004년도 ‘감자 종자 공급’ 사업에서 큰 성과를 얻고 있다. 송악농협 심천택 조합장은 “송악면 전체 농가의 1/3이 감자를 재배한다”며 “지난해 감자판매 수익이 약 30억원 정도 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2004.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좋을 리 만무하다. 작년 당진지역에 80개 정도의 기업이 입주하였다고 하지만 인구는 계속 줄어들고 경기는 살아날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 전에는 명절 때만이라도 시장이 붐비고 마트들이 성시를 이루었지만 요즘은 명절 때에도 50% 세일판매를 하여도 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