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1 · 환경·안전 · 임아연
노동자들이 말하는 작업장 안전실태 “짤릴까봐 말도 못 꺼내”
…전과 보호에 대해 회사에 요구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많은 노동자들이 하청업체 직원이거나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위험한 상황을 수시로 느끼고 있지만 일터를 잃을까봐 말 한마디 못하고 있죠. 블랙리스트에라도 오르면 다른 곳 어디에도 취업하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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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하청 직원'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1 · 환경·안전 · 임아연
…전과 보호에 대해 회사에 요구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많은 노동자들이 하청업체 직원이거나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위험한 상황을 수시로 느끼고 있지만 일터를 잃을까봐 말 한마디 못하고 있죠. 블랙리스트에라도 오르면 다른 곳 어디에도 취업하지…
2013.10.24 · 환경·안전 · 김창연
… 안전을 보호하는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산업재해 위험 업무 하청업체에 발주처 및 원청사가 아닌 하청업체 노동자들이 산업재해 위험에 더 많이 노출돼 있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정부는 뒤늦게나마 지난 5월 21일 발주처 및 원청사, 원청업체에 …
2013.05.24 · 환경·안전 · 이선정
현대제철 하청 노동자 사망사고 유가족대책위원회(공동대표 홍석훈·인찬호)가 요구했던 현대제철 내 합동분향소 설치 요구는 받아들여졌지만 보상 협의는 각자 입장차를 둔채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다. 지난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보수공사를 하던 한국내화 직…
2013.05.17 · 환경·안전 · 이선정
<편집자 주>현대제철에서 지난 10일 하청 근로자 5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제철은 최근 1년 사이 산업재해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고 시민단체, 노동계 등에서 재발 방치 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사망자 유가족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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