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대(19, 신평고) 학생과 올해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된 것. 두 남매는 같은 학교는 물론 학부도 농경제사회학부에 함께 입학하게 됐다. 재수생이었던 하나는 혼자 서울에 올라가 살았던 것이 못내 힘들었는지 동생과 함께 지낼 생각에 기쁘다. “작년에 넣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