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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와 마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학교와 마을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부 장관상 수상한 당진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 동아리소들섬 위한 작은 움직임 큰 희망이 되다

    …참조> “주민들의 관심과 도움 감사” 환경부 장관상 수상의 영광은 비단 학교와 학생들의 노력으로만 이뤄진 성과는 아니었다. 지역사회와 함께했기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고, 그 성과가 더욱 빛을 발했다. 이기성 교사는 “우강면 주민들을 비롯해 소들섬을…

  2.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포럼 “교육이 살면 아이가, 그리고 마을이 산다”

    …민자치회가 넘어야 했던 학교의 문턱은 높았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데 마을과 학교를 잇는 것이 쉽지 않았다. 고대면주민자치회는 계속해서 학교 문을 두드렸다. 동시에 마을 지도 만들기와 천연 염색, 지역의 문화유적 탐방 등 학교에…

  3.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칼럼]한은경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 이사장마을이 살아야 교육도 산다

    …육의 문제를 함께 풀어내기 위해 고민된 마을교육공동체는 교육을 중심으로 학교와 마을이 역할을 분담하고 교육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상생공동체’라는 의미가 있다. 마을은 아이들의 배움터가 되어야 하고 삶의 터전이 되어야 한다. 아이들이 학교…

    당진시대
  4.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돌봄 위해 안정적 공간 확보해야”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아프리카의 속담인 줄만 알았던 이 말이 당진에서는 현실이 되고 있다. 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이 마을에 있는 돌봄센터에서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고, 학부모 단체가 학교로 들어와 아이들과 함께 방과 후 시…

  5.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

  6. 2021.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1기는 ‘공교육 혁신’ 2기는 ‘마을교육자치’

    … 지자체 주관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첫 사례다. 한편 당진행복교육지구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협력과 상생의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출범됐다. 학교 안에서만 아이들이 자라는 것이 아닌, 마을과 지자체가 함께 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지난 1기에서…

    당진시대
  7. 2021.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자치’ 위해 내딛는 첫 걸음

    지자체와 학교, 마을이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을 만들어가는 ‘마을교육자치’를 논의하기 위해 마을교육포럼 1차 세미나가 지난 15일 열렸다. 당진시가 올해로 행복교육지구 5년 차를 맞은 가운데, 1기를 마치고 2기로 새 출발에 나섰다. 2기를 시작…

  8.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용재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당진행복교육지구 2기의 방향

    …에 비중을 두고 교육지원청 주도로 운영해왔다. 2기는 기초지자체 주도로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마을교육자치로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고 본다. 행정력과 예산의 측면에서 보더라도 기초지자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행복교육지구의 성장과 도약은 일거에 이루어…

    당진시대
  9. 2021.03.19 · 문화·교육 · 한수미

    N개의 시선으로 본 ‘당진행복교육’책 발간

    …·학 거버넌스를 완성했다. 그렇게 꾸려간 지난 4년 간의 이야기가 책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당진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나왔다. 꿈이 현실이 되고 마을이 교육 현장이 되고 “아파트와 공장’과 논·밭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당진. 당진의 과거와 현재를…

  10. 2021.03.12 · 문화·교육 · 한수미

    올해 신규 혁신학교는?…‘초락초‧고대중’ 지정

    초락초등학교와 고대중학교가 2021년도 충남형 혁신학교로 지정됐다. 이에 지난 5일 인증판 전달식이 진행됐다. 충남형 혁신학교란 민주적인 학교 운영 체제 혁신과 학교 교육력 강화, 교육과정 및 수업 혁신을 통해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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