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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노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학교 노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움을 일깨워 준 아빠가 있었다. 일찌감치 세 딸 소질 계발한 아빠 석문중학교 영어교사로 재직중인 조명호(58)씨와 유치원 교사 출신의 부인 김계환(57)씨에겐 세 딸이 있다. 큰 딸 아라씨(27)는 당진중학교를 나와 최고의 명문으로 불리는 대원외국어고…

    당진시대
  2. 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병노 당진군체육회 사무국장] 만년필 팔던 적서리 상회엔 지금...

    …일 때문에 간혹 후배들에게 가게를 맡겼더니 녀석들이 만년필 등등을 몰래 학교로 가져가 싼 값에 팔아넘기는 바람에 적자가 나서 문을 닫았다. 옆에 있는 새한 디피이 가게는 면천 전용대에게 빌려줘 그가 운영했던 사진현상소다. 전용대는 지금도 면천에서 사진…

  3.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동아리탐방] 신평고 수화 동아리‘보이는 소리’

    소리가 어떻게 보일 수 있죠? 우리들의 손짓과 마음으로요! 신평고등학교에는 다른학교에 없는 것이 있다. 이른바 ‘범생이’들이 모여서 시험공부가 아닌 수화를 배운다는 것이다. 4년전 단짝 친구였던 민정, 미옥, 미진이가 수화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김해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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