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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배우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8년

22건 · '학교 배우고'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1.19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어를 친숙하고 친근하게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9 당진외국어교육센터

    폐교한 죽동초등학교 자리에 당진외국어교육센터가 지난 2005년 개원했다. 당진외국어교육센터는 단순한 교육 공간이 아닌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외국어와 외국 문화를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교육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체험 통해 외국어 익혀 당…

  2.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4 고대초등학교고(高)·대(大)·광(光)·실(實)

    고대초등학교(교장 김선순)는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고(高)·대(大)·광(光)·실(實) 행복교육을 펼치고 있다. 학생 맞춤형 수업과 생태 교육, 내실 있는 방과후 학교 및 다양한 체험학습 운영이 알려지며 재작년 12명에 그쳤던 …

  3.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2 합덕초등학교“통학차량 지원 필요”

    29년 역사의 합덕초등학교(교장 배무룡) 야구부가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 농촌지역 특성 상 학생 수 감소로 인해 경기 선발 인원인 9명도 채우지 못했던 합덕초 야구부는 최근 선수 20명에 취미반 17명까지 모집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올해 충남소년체…

  4.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다. “돈 버는 건 당장 중요한 일이 아니라고 하셨어요. 우선 한국말을 배우고, 한국에 잘 적응하는 게 우선이라면서요. 그땐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없었어요. 시어머니가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한국어 강좌가 열린다는 걸 알고 절 직접 데려가셨었어요.” …

  5. 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홍서라 씨(면천면 자개리)“희망 전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되고 싶어요”

    ‘픽사 입사하기’ 대학교 시절 적어 놓았던 짧은 문구가 현실이 됐다. 만화가가 꿈이었던 소녀는 꿈을 쫒아 미술을 공부하다 움직이는 만화인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막연했던 꿈은 이제 한걸음 더 나아가 미국에 위치한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문턱을 넘었…

  6. 2018.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성현의 가르침을 되새기다[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9] 성균관유도회 당진지부

    …당진유도회)는 초대회장인 허윤 선생을 중심을 활동을 시작했다. “향교는 학교다” 흔히 유교를 종교의 하나라고 생각해 일부에서는 종교적 신념에 따라 유교식 제사 등을 거부하지만 사실 유교는 특정 대상을 신격화해, 복을 기원하기보다, 공자의 가르침을 따르…

  7. 2018.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팟캐스트 만들며 꿈을 찾아요!”

    …관련된 실제적인 체험이나 성찰의 기회가 적다. 이런 이유로 최근 호서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새로운 교육 사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당진시대신문사와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이 호서고등학교에서 실시한 청소년 미디어교육 사업이 그것이다. “사실 인문계 학교다보…

  8. 2018.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2 제주시 애월읍 더럭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본교로 승격

    제주시 애월읍의 작은 학교 더럭분교는 알록달록한 색을 입혀 예쁜 학교로 소문났다. 하지만 이제는 더럭분교가 아니다. 전교생 17명에서 101명으로 늘어나며 더럭초등학교로 지난 3월 승격했다. 폐교 위기에 놓였던 더럭분교가 이제는 당당히 초등학교의 간판…

  9.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로 청소년 문화공간, 청소년 시설 등 탐방은 물론이고 청소년 복지정책을 배우고 당진시장에게 청소년 정책을 제안하는 의회 클라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놀아줘 동아리’는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이 봉사활동 계획부터 실천까지 직접 참여해 언제, 어디에서, …

  10.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7 순성초등학교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작은 학교

    어린이 날인 5월 5일을 기념하며 지난 4일 순성초등학교(교장 성정순)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순성초는 1~2교시를 활용해 미니 올림픽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의 마지막은 전교생이 모두 계주…

  11. 2018.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신효정 계성초 교사곰돌이 푸가 전하는 행복 메시지

    계성초등학교(교장 김형란)에서 4학년 도덕과 6학년 영어 과목을 맡고 있는 신효정 교사는 지난 3월 부임한 새내기 교사다. 사랑스러운 학생들과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순식간에 흘러가는 것만 같은 요즘 아직 초임이기에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12. 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6 원당초등학교오고 싶은, 교육하고 싶은 학교

    원당초등학교는 전교생 1430여 명으로 충남에서 네 번째로 학생 수가 많은 학교다. 원당초는 18학급에 608명의 학생으로 2006년 개교했다. 하지만 하루 사이에 188명이 전입해 22학급으로 조정되기도 했다. 이후 매년 도심이 발달하며 현재 특수학…

  13. 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통일부 어린이기자 선정…“공감 가는 기사 쓰고파”

    …쓰며 통일부 어린이기자로 활동하게 된다. 다은 학생은 6~7세 때 품앗이학교 어린이원정대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등의 활동을 이어 왔으며 초등학교 2학년부터 지속적으로 기사를 작성,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으로도 활동해 왔다. 신문과 기사…

  14.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 통해 ‘회춘’하기!

    … 사업을 기획한 문영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는 “어느 날 어르신들이 학교에서 연극 강의하는 것을 알고 우리들도 알려달라고 했다”며 “나고 자란 고향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실시하게 돼 뜻 깊다”고 전했다. 이어 “충남문화재단 공모사업…

  15.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 서야중·고등학교“도약을 꿈꾸는 서야”

    서야중·고등학교는 지난 1958년 삼민고등국민학교로 시작됐다. 이후 학교법인 정민학교가 설립됐으며 류재하 초대교장이 취임하며 1966년에 서야중학교가 개교했다. 서야고등학교는 8년이 지난 1974년에 개교했다. 오는 20일 서야중·고등학교가 개교 60…

  16.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미성숙하고 불완전하다. 학교와 가정의 보호가 필요하다. 공부에만 집중해라.” 청소년들은 청소년 정책의 당사자이면서도 정작 주요 선거 때마다 정책이나 공약에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배제돼왔다. 선거권이 없다는 이유로 외면받아온 청소년들이 목소리를 내기 …

  17.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권자 를 만나다 2 안광진 전교조 당진지회장“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당진돼야”

    …다”고 강조했다. 안 지회장은 보육과 교육의 공공화를 강조했다. 그는 “학교에서 교과수업 이외에 방과후 수업까지 이뤄진다”며 “하지만 이제는 어린이집과 학교 현장만이 아닌 지역에서 아이들이 배우고 놀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

  18. 2018.03.16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락초 초임교사 한소진 씨와 나홀로 입학생 박진태 어린이(부 박상복·모 이은비)한 명의 제자, 한 명의 선생님

    가장 멀고, 가장 작은 학교 당진시내에서 굽이굽이 길을 따라 30분 쯤 가면 소담한 운동장에 곧게 뻗은 소나무가 자리한 초락초등학교(교장 허용범)가 나타난다. 당진에서 가장 멀고 본교 중에서 전교생 수도 가장 적은 초락초등학교의 전교생은 단 1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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