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월호 가족 공연과 산전수전 사진전
…세월호 가족극단의 공연 <그와 그녀의 옷장>을 지난달 23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진행했다. 이번 연극에는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들이 직접 출연했으며, 우리나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을 해학적으로 그려냈다. 한편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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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학교 비정규직'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월호 가족극단의 공연 <그와 그녀의 옷장>을 지난달 23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진행했다. 이번 연극에는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들이 직접 출연했으며, 우리나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을 해학적으로 그려냈다. 한편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동아리…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숙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장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장을 2년째 맡고 있다. 학교 앞 교통안전 캠페인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까지 어머니회의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임선미 당진시비정규직지회장 당진시의 비정규직 근로자들을 대변하는 당진시비정규직지회는 지역에서 …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숙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장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장을 2년째 맡고 있다. 학교 앞 교통안전 캠페인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까지 어머니회의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임선미 당진시비정규직지회장 당진시의 비정규직 근로자들을 대변하는 당진시비정규직지회는 지역에서 …
2016.10.2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센터장 손창원)가 당진시 직간접고용 비정규직 인권상황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25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연구를 수행한 충남비정규직지원센터 김민호 공인노무사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2016.08.28 · 정책·행정 · 이영민
…. 대기업들의 동반성장과 상생발전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다. 개소한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를 활용해 의회에서도 근로자 안전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할 것이다.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가 가장 크다. 어떻게 해결해야 한다고 보는가? 당진시는 대한민국 면적 중 0…
2016.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교육경비 보조 시 대응투자사업 등으로 해결” 안효권 의원: 지역 내 학교의 우레탄 운동장 납 성분 검출에 따른 대책이 있는가? 황명동 자치행정국장: 지역 내 학교의 우레탄 운동장 납 성분 검출 조사결과 계성초, 송악초, 면천중, 호서고, 신평고에서…
201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산업근로장에서 발생하는 안전 문제에 대한 질문도 수차례 이어졌다. 특히 비정규직 및 하청 직원에 대한 근로 환경 처우에 대한 당진시 입장을 밝혀줄 것을 요구했다. 이밖에도 미집행 공원 녹지 및 패밀리비전타워, 삽교호 수질 오염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
2016.04.2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에서 2016년 교육재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 설명과 함께 충남도교육청의 교육재정과 당진교육지원청의 교육재정 보고 및 의견 수렴 등이 진행됐다. 한편 당진교육의 재정으로는 세입 473억99…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든 문제가 세월호와 함께 가라앉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큰 배의 선장이 비정규직이었다. 비정규직에게 엄청난 책임 맡기는 것 자체가 한국사회의 비정규직 문제를 현실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배가 우리나라 근해에서 침몰했는데 국가가 아무런 손도 대지 못하고 …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두를 위한 교육을 지향한다.” 보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해 달라 “학교 현장에서 순위를 매기는 것을 지양하고, 책 읽기 운동을 폭넓게 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나는 누구인지, 아이들이 사회와 어떻게 관계를 형성해야 하는지, 어떤 세계관을 가져야 하…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며 도움을 요청하러 온 기간제 교사였고, 다른 한 분인 B 씨는 같은 학교에서 그분을 도와주고 있는 정규직 교사였다. 기간제 교사 A씨는 학교생활의 작은 부분에서부터 차별을 당한 경험과 그로 인한 억울함을 담담하게 때로는 눈시울을 붉혀가며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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