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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학교 이름'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3.28 · 인물·동정 · 박경미

    故 오윤희 한서대 퇴임교수의 따듯한 제자 사랑

    …오윤희 교수(1942-2021)가 제자들을 위해 도서와 발전기금을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에 전달했다. 故 오윤희 교수는 한서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지난 2008년 퇴직하고 지난해 타계했다. 학교를 떠난 후에도 제자들과 돈독한 사제…

  2. 2019.07.04 · 인물·동정 · 김예나

    ‘어울림협동조합’ 출범

    …이사장으로 한은경 씨가 취임했다.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은 마을과 학교, 지자체의 협력을 통한 새로운 교육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아이들이 세상을 바로 보는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자 설립됐다. 지난달 21일 수…

  3. 2017.05.13 · 인물·동정 · 이영민

    채운동 유성ENG개·보수, 방수공사 맡겨주세요

    … 그는 1996년 서산에서 첫 사업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전국 군부대나 학교에 시공을 했지만 장거리 출장이 잦았던 그는 12년 전 고향과 가까운 당진에 자리를 잡고 그의 아내의 이름을 딴 유성ENG를 개업했다. 건축물 보수, 방수공사 전문 유성ENG는…

  4. 2013.04.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이젠 사업만큼 향우회가 중요합니다”

    …동열((주)정우플랜트 대표) 전 회장. 우강면 창리 출신인 그는 우강초등학교 40회 졸업생이다. 우강초 졸업과 함께 온양중학교로 진학하면서 고향을 떠난 그는 이후 인천에 정착하고 사업 전선으로 뛰어들었다. “평범한 직장생활은 제가 바라는 바는 아니었습…

  5.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0) - 정 용 선 경찰청 정보심의관] “나는 자랑스런 당진사람”

    …이해해줘 고맙다고요.” 1964년 순성면 양유리에서 태어난 그는 면천초등학교와 면천중학교를 졸업하고 대전으로 이른바 ‘유학’을 떠났다. 인재가 많기로 소문났던 면천중학교에서도 그는 두각을 나타냈다. 대전 대신고를 졸업하고는 경찰대학으로 진로를 잡았다.…

  6. 2010.05.29 · 인물·동정 · 김창연

    [유권자의 선택]유권자 릴레이 인터뷰

    …“토론과 언론을 통해 후보자를 알려야하며 행사장이나 회의장에서의 유세는 이름과 얼굴 알리는 것 이외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각 후보들의 비교가 가능할 수 있는 공동유세 부활을 이에 대한 대책으로 내놨다. 지금까지 벌여 놓은 사업들에 대…

  7. 2009.04.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울엄마 돈놓고 갔네 - 장개충

    … 풍성한 엄마젖을 먹고 홍역(紅疫)을 거뜬히 이겨내며 시오리길 뜀박질로 학교 다녔다. 그런데 그만 장례식 중 엄마의 젖을 보고 까무러칠 듯이 놀라 격한 울음을 터뜨렸다. 어렸을 적 그토록 휘황찬란하고 풍성하기만 하던 젖무덤이 메말라 쪼그라들고 사라져 …

    당진시대
  8. 2006.03.27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 | 현해탄 넘어 우정 나누는 히로키와 동주 - “한국어 배우고 싶어요”

    당진중학교 2학년 김동주 학생 집에는 지난 25일부터 일본에서 온 같은 또래의 남학생이 머물고 있다. 이름은 아베 히로키, 이와데현 남도전중학교에 재학중이며 키가 크고 수학을 좋아한다. 한일교류 활동의 일환으로 봄방학을 맞아 당진중학교를 찾아온 히로키…

  9.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용천회 전명기 회장

    … 동상이 서 있다. 이 예수상은 칠레와 페루가 오랜 전쟁을 겪는동안 한 이름없는 할머니의 가슴에서 외치는 소리를 양쪽정부에서 받아들인 결과 얻어진 값진 걸작품인 것이다. “대포와 총을 다 거두고 쟁기를 만들어 농사를 지으며 서로 평화롭게 살자”는 그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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