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7일 당진에는 이틀간 451.5㎜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시장·주택·학교·농경지 등이 물에 잠겼다. 중앙합동조사 결과 피해는 7689건, 피해액 294억1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당진시는 국가재난관리시스템 (NDMS)에 입력된 피해액이 236억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학교 재배치'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7일 당진에는 이틀간 451.5㎜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시장·주택·학교·농경지 등이 물에 잠겼다. 중앙합동조사 결과 피해는 7689건, 피해액 294억1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당진시는 국가재난관리시스템 (NDMS)에 입력된 피해액이 236억 …
2025.11.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혜성초등학교(교장 강명숙)가 올해 6월 충청남도교육청의 2025년 생태환경학교 학교숲 조성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된 이후, 11월 친자연적 체험 공간인 ‘혜성이 머무는 숲향기 초록 별마당’을 조성해 완공했다. 이번 사업은 총 5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
2025.08.1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용연유치원의 복구가 지연 되면서 원아들은 혜성초등학교 임시교실에서 수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학부모들 사이에 ‘폐원설’이 퍼졌지만, 교육청은 “폐원에 대해 언급한 적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반복된 침수 피해로 다양한 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