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장애인들로 구성된 자조모임 ‘또래또래’로부터 시작됐다. 보통 초·중·고등학교를 다닐 때까지만 해도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보호를 받는다. 하지만 졸업한 순간 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현저히 줄어든다. 평일의 경우 주간보호센터와 직업재활시설 등을 이용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학교 친구들'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들로 구성된 자조모임 ‘또래또래’로부터 시작됐다. 보통 초·중·고등학교를 다닐 때까지만 해도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보호를 받는다. 하지만 졸업한 순간 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현저히 줄어든다. 평일의 경우 주간보호센터와 직업재활시설 등을 이용하…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했고,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는데 안해 본 일이 없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9남매 중 다섯째로 나서 자랐고, 부모님을 모시고자 29세 때 고향으…
201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가로 뛰어들어 손을 내밀자, 청년은 주님이 아니라고 거절했습니다. 또 친구들의 손을 거절하고 마침내 달려온 친형의 손도 뿌리치고는 익사했습니다. 이 청년은 천국에 가서 주님께 항의를 했습니다. “주님, 제가 위기에 처했을 때 주님께 부르짖으며 구해주…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계성초등학교 명예경찰 학생들이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희망봉사센터의 사랑의 빵 나눔터를 찾았다. 스스로 직접 빵을 만든다는 설렘과 자신이 만든 빵을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전달한다는 보람으로 빵 나눔터에 도착했다. 오늘 봉사에 참여한 계성초 명예…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중학교(교장 장규용) 학생회 학생 20여 명이 하나 둘 기지시리 경로당을 찾았다.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8일 송악중 학생회가 기지시리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봉사를 실시했다. 이들은 카네이션 한 송이 씩 어르신에게 전달했으며 어버이날 은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