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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들의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학생들의 목소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재생, 동네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청사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50년 역사의 구 군청사 고별을 두고 아쉬움의 목소리를 내는 시민들도 적지 않았다. 숙의 끝에 당진시는 결국 이를 철거하고 재생하기로 결정했다. 철거된 구 군청사는 앞으로 지역 주민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시민광…

  2. 2020.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석문산단 인입철도 신평 통과 결사반대”

    …면이장협의회장)가 석문산단 인입철도의 신평면 통과 노선을 결사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 건설사업은 오는 2022년 완공 예정인 서해선복선전철 건설사업과 연계해 서해선 101정거장(가칭 합덕역)에서 아산국가산업단지, 석문국가산…

  3. 2020.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학생인권조례 제정 ‘가시밭길’

    …위원이 연명했다. 충남도의회 김영수 도의원 등이 발의한 학생인권조례안은 학생들의 자유권(신체의 자유, 양심과 종교의 자유, 표현과 집회의 자유, 개성을 실현할 권리, 보호를 받을 권리, 징계에 대한 적법절차의 권리 등), 평등권(배움과 학습에서 평등한…

    당진시대
  4. 2020.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래하는 선생님 조한준(34)‧전종혁(32) 교사선생님이 전하는 위로의 노래

    …남남이 처음 발표한 곡은 <그리운가 봐>라는 곡이다. 두 교사는 학교와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를 만들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부르기로 했다. 이들이 처음 발표한 <그리운가 봐>는 교사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정을 담아낸…

  5.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도 유권자입니다”

    …소년들에게는 금단의 영역처럼 여겨졌지만 이제 청소년들도 당당하게 정치적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대가 한걸음 다가온 것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 내 만18세 청소년 유권자 12명을 추천받아 이번 선거에 참여하는 소감을 들었다. 생애 첫 투표에 참여한다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