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학교·통학로 부족” 주민들 대책 촉구
…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동부대로를 사이에 두고 나뉜 생활권을 연결하고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입체보행로 설치를 제안했다. 이를 위한 민·관 협의체 구성도 요청했다. 용연유치원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교육청 자체투자심사에서 제동이 걸린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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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건 · '학생들의 목소리' · 최근 기사부터1 / 8쪽
2026.10.1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동부대로를 사이에 두고 나뉜 생활권을 연결하고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입체보행로 설치를 제안했다. 이를 위한 민·관 협의체 구성도 요청했다. 용연유치원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교육청 자체투자심사에서 제동이 걸린 경위…

2026.10.1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한다. 화장실 이용 편의를 높이고 교내 이동 공간과 포장 구간을 정비해 학생들의 생활과 통행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어 원당초에는 복도중창 교체와 관련 철거공사에 3억9400만 원을 들인다. 낡은 창호를 철거하고 새 창호로 교체해 복도 환경을 정비…

2026.08.1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 “혼자 고민하기 보다 함께 이야기하면 길이 보인다”며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듣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Q. 문화복지국장으로 부임한 소감은. 문화와 복지는 시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분야다. 그동안 평생학습과 여성가족,…

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학생들을 가르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지난달 30일에 만난 그는 학생들의 시험 기간과 맞물려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전 부위원장은 “내내 수업이 잡혀 있고 당장 다음 날이 학생들의 영어 시험이라 정신이 없다”며 “당진지역 소식도 신문을 …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까지. 이번 최종편에서는 그동안 취재 과정에서 만난 전문가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당진이 안고 있는 과제와 앞으로의 방향을 다시 정리해본다. “성장은 했지만 시민 삶은 좋아졌나” 당진은 빠르게 성장한 도시다. 현대제철과 당진항, 대규모 산업단지…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를 넘어 당진의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였다. 당진시대가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와 현장의 문제를 꾸준히 담아주길 기대한다. 안영식 위원 중앙정치 이슈가 워낙 크다 보니 정당 중심 선택 흐름이 강해지고 있다. 지역에서는 문화 정책 소외나 시정 운영에 대한…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과제로 남아 있다. “학교 가는 길이 너무 멀다”…반복되는 통학 불편 학생들의 통학 문제는 당진 교통의 대표적인 민원이다. 송산중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한 학부모는 “시곡동에서 학교까지 가는 직통 노선이 없어 터미널까지 갔다가 다시 환승해야 한다”며 …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도의 예산과 정책을 움직이는 가교역할을 제대로 하고 싶다. 이에 당진의 목소리를 충남도정에 더 힘 있게 전달하고 실질적인 예산을 도정에서 당진의 몫을 확실하게 챙겨 지역 발전을 이끌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출마하게 됐다. Q. 국민의힘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
2026.03.1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기획 인터뷰로, 이번에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 충남지부 사립위원장 임동환 교사를 만나 교사의 시각에서 본 당진의 지역 현안과 정치권에 바라는 변화를 들…
2026.01.2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중앙정부와 손잡고 당진 경제를 살려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양승조 전 도지사 “당진의 위기 극복할 적임자”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는 “2011년 보궐선거에 나올 때 30대 청년이었는데 2014년 초선, 2018년 재선이 되…
2025.07.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홍기후 의원이 당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의정토론회를 열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고교학점제의 제도적 한계와 대응 과제를 심층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는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시 행에 따른 발전방안 모색’을 주제로, 학생 맞 춤형 교육 실현이라는 …
2025.05.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상용화에 관한 조례안’과 ‘청소년 노동 규제 완화에 관한 조례안’ 등 학생들의 관심 주제를 다루는 두 건의 조례안을 발의하며, 도민들을 위한 정책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이날 의회교실에 참석한 안종혁 의원(천안3·국민의힘)은 학생들과 …
2025.05.20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진영 사장은 “기존의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성장만을 바라보는 교육의 틀을 재구조화 해야한다”며 “글로벌 및 다문화 교육 중심, 혁신적 커리큘럼 및 교육방식, 대안 교육 및 특수한 목적 등을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고…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사태는 충남도교육청 소속의 특수학교인 ‘당진꿈나래학교’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특수교육실무원’ 사이에서 휴게시간을 두고 발생했다.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4시간 근로 시 30분 이상, 8시간은 1시간의 휴게시간이 주어져야 한다. 지…
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날을 기점으로 꿈나래학교 특수실무원이 요구하는 휴게 1시간 보장 투쟁에 목소리를 더 높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수실무원’이란, 장애 아동이 다치지 않고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조 역할을 수행하는 직업이다. 현재 꿈나래학교에 13명의 특수실…
2024.10.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개막행사에서는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학생들의 역동적인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후 다문화 자녀들로 구성된 일곱빛깔악단 어린이들의 맑고 고운 목소리가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개막행사 후 행사장 곳곳에서는 각 나라의 전통…
2024.10.0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체의 가치를 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걷기에 참여한 한 주민은 “학생들의 밝은 웃음소리와 발자국 덕분에 마을이 더 환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을 담당한 서보람 복지사는 “이번에 진행한 ‘쓰담걷기’는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웃고 소통한…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협약에 따른 ‘30분’이 아닌 ‘1시간’의 휴게시간 보장 요구도 모자라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상관없이 원하는 시간대에 사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실무사 부재 시 학생의 신변처리 등의 사유가 발생하게 될 경우 특수교사가 혼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아이들의, 아이들에 의한, 아이들을 위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당진 아이들은 모두 소중하다고 말하는 엄마들이 있다. 당진시학부모협의회(회장 최재인, 이하 ‘협의회’)는 교육공동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학교나 교육청으로부터 학생들의 …
2024.05.28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위원을 맡고 있는 학교 뿐만 아니라 당진시 전체 학교의 건의사항을 듣고 목소리를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 시스템 개선 위한 방도 올해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의 임기가 1년으로 변경됐다. 이에 임 회장은 짧은 임기 기간 내 당진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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