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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들이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8년

14건 · '학생들이 만드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하다. 또한 원도심을 중심으로 인근에 많은 학교가 위치해 있다. 수많은 학생들이 오가는 곳이지만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 전혀 없다.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 필요하며, 지역주민과 상인들의 인식변화가 있어야 한다. 원도심은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인 것을 찾…

  2.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인권 위한 제도적 장치 필요”

    …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지난 14일 열린 충남도의회 본회의에서 최근 학생들이 교사들의 성폭력 사실을 알리는 ‘스쿨미투’를 언급하며 “스쿨미투의 본질은 ‘인권’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학생들이 어리다고 해서 성인보다 인권의 무게가 가벼울 …

  3. 2018.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할아버지와 지푸라기로 놀자!

    …200명은 대한노인회 신평면분회 노인 20명에게 지푸라기를 이용해 소품 만드는 법을 배우며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 박은경 지역복지분과 학습반장은 “학생들이 지푸라기를 직접 만지고 놀면서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것을 넘어 할아버지와 함께…

  4. 2018.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6 순성중학교 체육활동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

    … 특히 올해 농어촌체험학습 및 텃밭정원가꾸기 운영학교로 선정된 순성중은 학생들이 유기농 딸기농장을 찾아 딸기를 따고, 딸기잼과 토스트를 만드는 체험을 하기도 한다. 또한 서천국립생태원을 방문해 농어촌체험에 참여키도 했다. 또한 텃밭은 4H 동아리와 지…

  5.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3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분과 활성화로 주민자치 역량 강화

    …또 지역복지분과에서는 지역주민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신평초·한정초·서정초 학생들이 도예체험과 제빵체험에 참여하는 ‘I LOVE 아이’와 지역 어르신들에게 직접 지푸라기로 생활소품 만드는 법을 배우는 ‘지푸라기야 놀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무기획분과…

  6.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현대제철과 함께 한 공학교실

    …해 첨단 과학기술을 소개하고, 원리를 다양한 실험 및 제품 제작을 통해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1년부터 8년째 진행 중이며 교육기부의 일환으로 강사 인력과 재료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이뤄지고 있다. 이번 …

  7.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5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청소년과 노인이 즐거운 당진2동

    …이 여름에 직접 부채를 꾸며, 마을노인들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과 당진고 학생들이 탑동초와 성당초 다문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1 멘토링을 해주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김연환 위원장은 “당진2동은 학생수가 많은 만큼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주민…

  8.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 의회 클라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놀아줘 동아리’는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이 봉사활동 계획부터 실천까지 직접 참여해 언제, 어디에서, 어떤 봉사활동을 할 것인지 전 과정을 스스로 기획해 활동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주민 의견 담긴 사업 …

  9. 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6 원당초등학교오고 싶은, 교육하고 싶은 학교

    …이 좋아야 교육의 질도 좋아진다”며 “일하기 좋은 학교를 만드니 덩달아 학생들이 주도성이 향상되고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시설 개선 필요 한편 급격하게 규모가 커진 만큼 이로 인한 애로사항도 있다고. 김영란 원당초 학부모 회장은 “…

  10. 2018.05.12 · 정책·행정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3 고대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현안에 맞는 ‘맞춤형’ 주민자치

    …해지고 있다. 신성철 위원장은 “도시락 전달 사업을 막 시작할 초기에는 학생들이 문도 안 열어주는 등 소극적이었지만 이제는 오히려 우리를 기다리고, 고마움을 전하는데 그때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예산 부족으로 사업이 중단돼 아쉬움…

  11.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 서야중·고등학교“도약을 꿈꾸는 서야”

    …고-대(신성대)에 이어 현대제철 실업팀까지 창단해 양궁의 메카 당진으로 만드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서야중, 마을 학교 운영 서야중은 ‘서야 마을 학교’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꿈과 인성을 키우고 있다. 마을 속에 학교, 학교 속의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12.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치신인들 9 이화용 전 합덕청년연합회장(더불어민주당)“지역 교육환경 변화시킬 것"

    … 교육이 평준화 됐다고 하지만, 사실상 그렇지 않다. 농촌지역에서 자란 학생들이 농어촌 특례로 대학에 진학해도, 학생들이 강의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학생들이 본인들의 적성에 따라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또한 사회복지 분야에 대…

  13. 2018.02.23 · 인물·동정 · 한수미

    [퇴임 인터뷰] 당진교육지원청 전석진 교육장“모든 아이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진교육지원청이 차량 지원 및 마을교사, 해설사 등을 지원한다. 지금은 학생들이 체험처로 찾아가는 교육이지만, 앞으로는 학교 안에서 다양한 교육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재능인 50명을 모집하는 중이다. 앞으로 이 사업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

  14. 2018.01.05 · 지역사회 · 한수미

    빵 만들기와 봉사를 함께!

    조금초등학교(교장 박애림)가 5~6학년 학생들이 사랑의 빵 만들기 체험에 지난달 28일 나섰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 사랑의 빵나눔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제빵사의 직업을 체험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나눔과 봉사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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