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수제 생돈가스 스쿨 송연경 대표 “이모, 돈가스 많이 주세요!”
…을 마치고 배가 고파질 때 쯤 만나는 분식점은 마치 참새에게 방앗간처럼 학생들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곳이다. 학생들 주머니 사정에 맞춰 저렴하면서도 이모들이 푸짐하게 담아주는 음식은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하다. 수제 생돈가스 스쿨의 메뉴는 돈가스와 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학생들이 만든'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마치고 배가 고파질 때 쯤 만나는 분식점은 마치 참새에게 방앗간처럼 학생들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곳이다. 학생들 주머니 사정에 맞춰 저렴하면서도 이모들이 푸짐하게 담아주는 음식은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하다. 수제 생돈가스 스쿨의 메뉴는 돈가스와 우…
2015.11.05 · 문화·교육 · 이영숙 시민기자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이 석문면에 위치한 허브하우스를 지난달 24일 방문해 다양한 체험에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은 식용허브와 관상허브에 대해 배우고 허브 초콜릿, 다육 화분 만들기, 귤 따기 등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허브 향 가득한 허…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 장애가 돼요. 그런데 경사로를 설치해 장애인들도 쉽게 다닐 수 있도록 만든다면, 계단을 오르내리는 데 있어 신체적 결함은 더 이상 장애가 되지 않아요. 장애는 결국 신체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맥락의 개념인 것이죠. 보통의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을 …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벨에서 시민들은 심훈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배워나갔다. 또 세한대학교 학생들이 연극 상록수를 춤과 노래로 심훈의 문학세계를 그려냈다. 또한 저녁에 진행된 시민노래열전에서는 고등학생부터 노인 등이 참여해 노래실력을 뽐냈다. 심훈문학상 신인상 소설·시 …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새로운 내일을 꿈꾸는 학생들이 있다. 내일의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알리는 호서고등학교 홍보동아리 ‘새꿈(새로운 내일을 꿈꾸다)’이다. 새꿈이 지난 8일 제7호 학교 홍보 지를 발행했다. 2012년 봄, 첫 1호를 발간한지 벌써 4년이 지났다. 학교를 …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육의 씨앗이 자라 얼굴에 환한 웃음꽃으로 한껏 피어올랐다. 교사 6명이 만든 학교 어느 시골 초등학교처럼 거산초등학교도 학생 수가 점점 감소해 결국 1992년 분교로 격하됐다. 전교생 30여 명이 전부였고 폐교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학생 수가 점점 …
2015.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영했다. 이번에 운영된 실험과학은 도룡뇽 우파루파를 관찰하고 수분크림을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항공과학을 통해 비행기에 대한 내용으로 다양한 비행기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했으며 직접 만든 비행기를 하늘로 날리는 실험을 진행했다.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염색만 전문으로 하는 염색 전문점이다. 구피샵은 염색 가격을 자체적으로 만든 염모제를 사용한다. 화산재로 만든 구피샵의 염모제는 화학성분을 줄이고 미네랄을 포함한 각종 영양분의 비율을 늘려 염색 시 모발 손상을 줄이고 두피자극을 최소화 하는 효과가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