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농어촌 가산점이 없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서울대 등 명문대에 입학하는 학생들이 줄어들게 되고, 당진지역 기업체 직원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지역으로 이주할 가능성이 줄어든다.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공립고등학교의 질을 높이면 사립고도 더 긴장할 것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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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학생들이 세월호'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어촌 가산점이 없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서울대 등 명문대에 입학하는 학생들이 줄어들게 되고, 당진지역 기업체 직원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지역으로 이주할 가능성이 줄어든다.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공립고등학교의 질을 높이면 사립고도 더 긴장할 것이…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안산은 낯설지 않은 곳이다. 얼마 전 세월호 참사로 200여 명의 단원고 학생들이 한꺼번에 세상을 떠나며 언론에 오르내렸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심훈의 <상록수>에 따라 지역명을 지은 상록구가 있는 도시이기 때문이다.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의 모델인…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가정의 달 5월이 우울한 5월이 되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후 우리 학교를 비롯한 여러 학교는 수행여행, 체육대회 등 상반기에 예정된 모든 행사를 취소하였다. 학생들은 또래 친구가 하늘로 떠났다고 생각하니 펜이 손에 잡히지 않고, 어른들은 …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딘지 모르게 확 열리지 않던 지난 4월16일,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는 가족을 잃은 이들의 아픔속에 온 국민을 절망과 엄청난 충격으로 몰아 넣었다. 이렇게 잔인한 4월은 무심히 흘러 앞 산의 산천초목은 푸르름을 더해가고 있다. 5…
2014.05.02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고 1학년 학생들 유족에 생필품 전달 신평고 1학년 학생들이 세월호 참사 안산시 임시분향소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진은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재홍(1반), 김인겸(3반), 양진규(2반), 박해인(6반), 박소현(4반), 안가영(5반) 반장…

2014.05.02 · 환경·안전 · 임아연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당진지회 회원들이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진도 해상에 나가 가이드라인을 설치하고 시신 인양을 돕는 활동을 펼쳤다. 사고가 발생한 지난달 16일부터 일주일 동안 이들은 내 자식 같은 안타까운 마음에 두렵고 힘든 줄도 모르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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