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매서운 바다바람에 손등이 터지고 피부가 갈라져도 부지런히 일하면 자식들 교육비는 걱정 없었기에 주민들은 신명나게 일을 했다. 육지에서 농사 지어서는 못가르치는 대학을 섬에선 해태양식으로 가르칠 수 있었던 것이다. 굴 생산량도 가히 기록적이어서 아낙네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학생 교육'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매서운 바다바람에 손등이 터지고 피부가 갈라져도 부지런히 일하면 자식들 교육비는 걱정 없었기에 주민들은 신명나게 일을 했다. 육지에서 농사 지어서는 못가르치는 대학을 섬에선 해태양식으로 가르칠 수 있었던 것이다. 굴 생산량도 가히 기록적이어서 아낙네들…
1997.09.29 · 환경·안전 · 김태숙
(문) 교육부가 공단주변 6개 학교에 대한 폐교조치를 내렸다는데 이것은 울산공단의 오염이 여전히 심각하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 아닌가? (답) 아직 확정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교육부가 그런 방침을 세운 것은 사실인 것으로 안다. 알다시피 울산의 공해문제는…
1997.04.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롯 당진읍내 5개 중고등학교와 합덕중ㆍ농공고등 합덕읍내 3개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전우회 회원들과 함께 참여했다. 당진천주변과 합덕 외곽도로등 지저분한 도로를 찾아 청소한 해병전우회는 이날 당진과 합덕을 통틀어 약 3톤정도의 쓰레기를 치웠다. 해병대 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