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인도원단을 판매하는 ‘찬드니 상점’ 박지애 대표(38, 수청동) “애증의 나라 인도, 뗄레야 뗄 수 없는 도시”
…고향은 충청북도 단양이다. 4만 명 안팎의 소규모 지역에서 성장한 그는 학생시절부터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다. “동네가 좁다 보니 어느 집에 무슨 일이 있고 누구 딸이 어떻다는 이야기를 다 듣고 살았어요. 그런 게 너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학생 어르신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고향은 충청북도 단양이다. 4만 명 안팎의 소규모 지역에서 성장한 그는 학생시절부터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다. “동네가 좁다 보니 어느 집에 무슨 일이 있고 누구 딸이 어떻다는 이야기를 다 듣고 살았어요. 그런 게 너무…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학교 곳곳에 설치된 CCTV를 모니터링 하는 사업이다. 모니터링은 물론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돕고 외부인이 출입했을 경우 확인하는 안전지킴이의 역할까지 하고 있다. 지난해의 60세 이상의 어르신 28명이 각 학교에서 CCTV 모니터링…

2011.01.17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어요. 친환경 쌀 재배 이외에 농어촌 휴양단지가 수익을 높이기 위해서는 학생수련시설로서 학생들의 농촌체험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죠. 강의실과 독서실 등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약간만 탈바꿈 한다면 청소년수련시설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