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9년

29건 · '학생 피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일파티 대신 기부했어요!”

    탑동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이나영(父 이기석·母 한수연) 학생이 생일파티에 사용할 돈과 용돈을 모아 기부해 훈훈함을 나눴다. 이나영 학생은 초등학교 1학년 당시 생일 선물로 라면을 받아 지역에 기부한 바 있으며, 이를 시작으로 매년 생일파티 대신…

  2. 201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뭣이 중헌디

    …자신들이 운영하는 펜션 인근 계곡에 설치한 평상을 치우러 나갔단다. 비 피해를 살피러 나갔다가 불어난 계곡물에 휩쓸린 듯하다. 빗물에 핸드폰이 젖을까 싶어 집에 두고 갔다는 기사가 슬픔과 안타까움을 가중시킨다. 사람이 사는 동안 중하게 여겨야할 것은 …

    당진시대
  3. 2019.1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당진청소년평화나비(회장 김나민)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고 학생독립운동기념일(11월3일) 정신을 잇고자 평화나비 페스타를 지난 2일 개최했다. 이번 평화나비 페스타에서는 20여 개의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당진지역에 살았던 일본군 …

  4. 2019.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위안부 문제에 관심…청소년 시설 확충 필요”

    …회는 제4차 평화나비 페스타를 앞두고 지역 청소년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이 행사에 대해 설명하고 당진시의회의 관심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김기재 의장에게 청소년들이 느끼는 불편한 점 등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

  5. 2019.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리에 위치한 꾼식당에서 임원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태풍 미탁 피해지역인 강원도에 구호물품을 기부하는 건에 대해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10일 정미면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경로잔치에서 식사를 제공…

  6. 2019.10.18 · 환경·안전 · 한수미

    서문리 폐가촌 화재 발생

    …지 않는 약 30여 평의 빈집으로, 화재로 인해 전소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일각에서는 불이 난 주택 인근에서 학생들이 담배 피우는 것을 봤다는 진술도 나왔으며, 경찰에서는 노숙인·학생 등을 대상으로 탐문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서문리…

  7. 2019.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가 흥미가질 수 있는 기사여야”

    …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태풍 링링의 피해를 담은 기사에서 사진 설명이 게재됐으면 좋았을 것이다. - 이번 호에서는 다양한 체육 소식과 읍·면·동 소식이 담겨 있어 좋았다. - 전반적으로 분석과 탐사보도 등의 기획기사…

    당진시대
  8.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우고 익히며 꿈꾸는 아이들”

    …상생재단(이사장 김경복)이 송산지역 내 당산초와 송산초, 유곡초 6학년 학생 29명을 대상으로 힐링캠프를 다녀왔다.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3박4일 간 진행된 이번 힐링캠프는 충주에 위치한 고도원의 아침편지 명상센터인 ‘깊은 산 속 옹달샘’에서 진행됐…

  9. 2019.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개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로 지정된 8월 14일, 이를 기억하는 기념식이 당진버스터미널 앞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반딧불이나눔복지재단(이사장 정미정)과 당진시학생회연합회(회장 김혜민)가 주최·주관했다. 지역 내 중·고등학생이 함께 …

  10. 2019.08.13 · 산업·경제 · 임아연

    ‘보이콧 재팬’ 당진 농민들도 나섰다

    …일본 아베 정권의 야만적이고 무례한 경제침략 행위는 한일 양국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만행으로, 민간차원에서 이뤄진 우호협력관계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식민통치에 대한 사죄와 반성은커녕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판결을 무시하고…

  11. 2019.07.29 · 환경·안전 · 한수미

    서천 국립생태원으로 떠난 생태체험

    …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서천군에 위치한 국립생태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전문 생태해설사와 동행하며 기후변화가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학습에 참여한 이다솜 학생은…

  12.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공감심리상담센터는 이단”…진실은?

    …상담센터인 공감심리상담센터(센터장 이경희)가 ‘이단’이라는 오해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다. 공감심리상담센터는 지난 2011년 개소해 지역사회 바우처 제공기관 및 장애아동 발달재활과 언어재활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지정됐다. 이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국립공…

    당진시대
  13. 2019.07.12 · 문화·교육 · 한수미

    중3 男학생, 동급생 ‘몰카’ 유포 충격

    당진의 한 중학교 3학년 남학생이 동급생 여학생들을 수 년 간 몰래 촬영해 유포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피해자만 10여 명에 달하며, 몰카사진을 음란사진과 합성해 인터넷에 유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학교 측에서 피해 학생 12명의…

    당진시대
  14. 2019.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3] 미국 휴스턴 호프클리닉(Hope Clinic) 3명으로 시작한 봉사가 의료복지시설로 자리매김

    …인이 루이지애나주를 비롯한 미국 남동부를 강타하면서, 허리케인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많은 베트남인들이 휴스턴으로 왔고, 당시에 호프클리닉이 나서 이들을 케어했다. 카트리나 피해 이후 호프클리닉에 대한 후원이 더 확대됐지만, 후원만 갖고 운영하는 것은 …

  15.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비정규직 노조 총파업 실시

    …등 자체 대응계획을 수립토록 했다. 또한 학교 교직원 업무 조정을 통해 학생 관리와 지자체 돌봄 서비스 연계 노력 등 학생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행정업무를 비롯한 시설관리와 청소, 당직 등 업무 공백이 예상되는 분야는 교직원으로 업무 대행자를 지정키로…

    당진시대
  16.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문화시설 턱없이 부족”

    …수 당진시의원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협의회장 △김도연 호서고등학교 2학년 학생 △김진곤 시흥YMCA 사무총장이 참석해 토론했다. 박현숙 교수가 발표한 실태조사 분석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당진시에는 13~18세 해당하는 청소년이 933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17. 2019.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박범준 당진중장비운전학원 원장“반론보도, 좀 더 구체적이었으면”

    …역의 크고 작은 소식이 당진시대에 모두 담겨있다”며 “특히 제자 김우성 학생이 지난해 13살의 나이로 최연소 굴삭기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당진시대에 인터뷰기사가 실려 흥미롭게 읽었다”고 말했다. 이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학생들이 노력 끝에 자격증을 취득…

  18.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본의 조선학교 차별 논리 조목조목 비판

    …받지 못했다. 그는 지난 2013년 12월 자신이 다니던 규슈 조선학교 학생들과 함께 소송에 참여했다. 미성년임에도 무상화 정책 대상에서 배제한 처분과 관련 일본 정부를 상대로 750만 엔(약 75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

    당진시대
  19.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편집자주> 지난달 27일 신평중학교 3학년 학생 40명이 헌법재판소 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당진 땅 찾기 피켓 시위 현장을 방문했다. 다음 기고 글은 현장을 방문한 뒤 허수정·이서은 학생이 소감을 전한 글이다.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우리는 당진시민…

  20.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식“대한독립 만세! 당진시 만세!”

    …추모제로 시작됐다. 추모제는 당진향교 유도회가 주관했으며, 조금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후 대호지면사무소에서 출정식을 갖고 대호지면민들과 지역 학생들이 1시간40분 동안 7km의 거리를 걸으며 “대한독립 만세! 정미·대호지 만세!”를 외쳤다.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