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성영장학회 매년 1천만원 전달
…대 서독에 광부로 갔다가 현재 미국에서 골프 및 은행사업을 하고 있다. 학창시절 찐우유를 빨아먹으며 물로 배를 채우던 힘든 시절을 잊고 않고 고향에 6년째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1천만원 중 300만원은 당진중에 전달하고 신성대학에 300만원을 전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학창시절 잊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대 서독에 광부로 갔다가 현재 미국에서 골프 및 은행사업을 하고 있다. 학창시절 찐우유를 빨아먹으며 물로 배를 채우던 힘든 시절을 잊고 않고 고향에 6년째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1천만원 중 300만원은 당진중에 전달하고 신성대학에 300만원을 전달…
2011.05.1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충남새마을부녀회(회장 방은희)가 학창시절 잊지 못할 은사를 초청하는 선생님과 만남의 광장을 지난 13일 홍성읍 홍주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스승과 제자 800여명이 모인 이번 행사는 도내 전역에 제자들의 초청을 받은 선생님들이 참석했다. 새마을운동 당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