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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글 배우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한글 배우고'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캄보디아에서 보낸 특별한 여름방학

    …라에서 같은 또래 친구들과 열흘을 보냈다. 낯선 나라의 낯선 친구들에게 한글을 가르쳐 주고 농구대를 만들어 주면서 ‘봉사’를 배웠다. 물론 한국의 여름보다 더 더운 캄보디아에서 부모님과 떨어져 보낸 열흘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보고 듣고 배우고 느낀 점…

  2. 2012.06.25 · 문화·교육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사단법인 당진시교육삼락회교육의 세가지 즐거움

    …해 ‘교육의 세가지 즐거움’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단체다. 교육삼락회는 배우고 가르치고 봉사하는 즐거움을 뜻하고 있다. 교육삼락회는 퇴직교원들로 이뤄진 회원들이 교육자로 지식을 살려 지역의 각 학교 학생들을 위해 무료로 충·효·예 교실을 운영하거나 학…

  3.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알게 됐어요. 그때는 센터가 신설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6개월 후에야 한글교육이 시작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찌감치 등록을 해 놓고 아내에게 6개월만 참자고 했죠.” 그 사이에 한 씨는 거실 벽에 ‘가나다라’를 적어 놓고 아내에게 한글을 가르치기…

  4.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호회탐방 해나루야학당해나루야학 학생 6명 중등 검정고시 합격

    …로 나왔어요. 정말 경사가 났죠.”(문선이 대표) 당진해나루야학은 현재 한글반과 초등과정, 다문화반, 중등과정, 고등과정 등의 반을 개설하고 약 30명의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대다수의 학생은 40~60대 주부들로 어린 시절 가정형편 등으로 학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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