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기선 삼대한의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한기선 삼대한의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1.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년기획] 가업을 잇는 사람들삼대한의원 한기선 원장아버지부터 대 이은 삼대(三代) 한의사

    … 이어 아버지, 그리고 다시 아들에게로 이어진 피는 진했다. 읍내동에서 삼대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기선 원장은 그의 조부와 부친에 이어 의술을 펼치고 있다. 조부에서 시작해 선친에게로 삼대한의원은 한기선 원장의 할아버지 故 한경남 씨부터 시작됐다. …

  2. 2008.12.01 · 문화·교육 · 최종길

    [당진시대신문사 창간 15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지역신문의 새로운 지평을 연 ‘지역언론으로 보는 당진의 역사’

    …좋았다. 당진의 인물 사건 등 변화상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새로웠다. ●한기선 삼대한의원 원장 : 가끔 기억하고 싶었던 것이 기록으로 남아 있어 좋았다. 나는 잊어버렸는데 누군가 간직하고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이것이 살아있는 역사가 아니겠는가.

  3. 2007.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칼럼] 한기선 삼대한의원 - 배가 따뜻하면 병이 없다

    여름철은 1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계절로서 만물의 생장활동은 극에 달하고 하늘과 땅의 기운이 어우러져 생장의 기운이 자연에 가득한 계절이다. 인체의 내부 장기 또한 마찬가지로 생리활동이 어느 때보다 활발하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정신적으로는 만물이…

    당진시대
  4. 2007.04.02 · 환경·안전 · 최운연

    한기선 삼대한의원 원장-나른한 봄, 춘곤증 극복하기

    … 기후에 따라 육체적 습관과 정신적 수양을 따로 제시하고 있다. 당진읍 삼대한의원 한의학박사 한기선 원장은 “마른 체격에 손발이 차고 비위기능이 약한 사람일수록 봄을 잘 탄다”며 “겨우내 움추렸던 몸이 봄이 오면서 신체가 계절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기…

  5. 2001.04.02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스승이셨던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 가신 자리에서…

    …아버지와 아버지, 그 가신 자리에서… 3대째 선대의 가업 이어 한방의료 삼대한의원장 한기선 당진읍 읍내리 637-11번지. 담백한 멋이 나는 2층짜리 유럽풍 건물에는 이라는 간판이 붙어있다. 이 건물은 병원 원장 한기선(37세)씨가 그의 선친과 공동으…

  6. 1999.09.06 · 지역사회 · 이명자

    밝은사회 당진클럽, 농촌 무료진료

    …료진료활동 ‘호응 밝은사회 당진클럽, 송산 복지회관서 클럽회원인 정연충·한기선·박기정 원장 직접 나서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홍연호)이 농촌주민들을 위한 무료진료봉사에 나서 훈훈한 화제를 모았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일요일인 지난 8월29일 송산면 복…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