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 찾은 기사
- 12건
- 연도
- 2001년
12건 · '한때'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1.12 · 문화·교육 · 유종준
당진정보고 제25회 동창체육대회
…신읍·면별로 청백팀을 나눠 축구, 배구, 족구 등 경기를 펼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특히 가족 모두가 참여한 마지막 게임 ‘청백 이어달리기’에서는 참가선수들이 이겨야겠다는 마음이 앞서 중간에 넘어지는 등 헤프닝을 연발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001.11.03 · 문화·교육 · 유종준
제3회 호서고 동문체육대회
… 참여하는 ○×퀴즈도 펼쳐져 모교에 관한 각종 문제도 함께 풀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각 기수별로 조금의 양보도 없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던 이날 대회에서 8회와 13회, 16회가 총점 170점으로 동점을 이뤘으나 연장자 순에 의해 8회가 종합우승, …

2001.10.13 · 문화·교육 · 유종준
2001 한가위 민속놀이 열려
…한 주민들은 널뛰기와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제기차기 △1위:김세환(당진읍 채운리) △2위:홍태선(합덕읍 운산리) △3위:임세종(신평면 한정리) ■널뛰기 △1위: 오정숙, 이민자 △2위:오미혜, 오창훈 △3…

2001.09.24 · 문화·교육 · 유종준
당진군 농민회 충남농민대회 참가
…장 등의 구호를 외쳤다. 도청 앞에 집결한 참가자들은 정문에서 전경들과 한때 몸싸움을 벌였으며 질의서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기도 했다.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학교탐방]숲속 작은학교에 가을이 오면…
…작품도 볼 수 있겠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웠던 당산초등학교에서의 한때. 이제는 일어서야겠다 싶어 자리를 툭툭 털려니. “언니 아니잖아요... 뭘. 아줌마 같은데요.” 신문사에서 온 ‘언니’가 예쁜 사진을 찍어줄 거라는 홍현경 교사의 말에 미옥(…

2001.06.11 · 문화·교육 · 유종준
서부지역 천안고 동문 한자리에
…께 참가한 어린이들도 즉석에서 훌라후프 돌리기 경기를 펼치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대회 기념식에서 주관을 맡은 당진군동문회의 김완희 회장은 “오늘 이 행사에서 마음껏 즐기고 동문들간의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송…

2001.05.28 · 문화·교육 · 유종준
초등학교 친구들 24년만에 ‘재회’
…희씨를 뽑았다. 또한 간단한 회칙제정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반창회 모임은 지난해 5월 손진원 선생님이 1977년에 졸업한 몇몇 제자에게 연락을 취하면서 시작됐다. 서로 연락처를 알게 된 옛 동기들은 인터넷에 싸이트를 …

2001.05.07 · 문화·교육 · 유종준
‘유진박’ 열정적인 연주 박수갈채
…꽃 아래에서 유명 연예인의 모습과 함께 각종 문화공연을 지켜보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남산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첫째날 행사에는 국악협회 당진지부의 사물놀이와 음악동호회의 벚꽃하모니, 문학단체의 시낭송 등 지역문예인들의 축제가 펼쳐졌으며 문화원 광장에…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 김덕성씨
…기에 아담하게 새 집이 들어앉았으니 언덕위의 하얀 집인 것이 사실이다. 한때 과수원이었다는 이곳은 딱 좋게 경사진 언덕배기에 지금은 탐스러운 매실나무들이 우거져 있다. 그리고 그 위로는 햇살 아래 진분홍 진달래가 지천으로 피어 바라보려면 눈이 시려울 …

2001.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좀더 뒤에 서 있을께요. 아직 배울 게 많거든요” - 김명회
… 우리가 붙잡아야 하는 유일하게 진정한 어떤 것이 아닌가 안타까워진다. 한때는 그들 중에서도 미끈한 사람들이 좋아보이던 때가 있었다. 생김새도 미끈하고 말솜씨도 미끈하고 그 말을 통해서 흘러나오는 생각마저 미끈한 것일 때에는 ‘세상에, 저사람은 어떻게…

2001.02.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쥐불놀이·달집태우기 등 옛모습 재연
…아니라 상당수의 어른들도 함께 참여해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도 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교로3리 손필승 이장은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했지만 많은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