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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반도 평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한반도 평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16 · 인물·동정 · 이영민

    제64회 재향군인의 날 행사

    …(단체)가 수상했다. 손순원 회장은 “북한이 5차 핵실험을 감행하는 등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며 “조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할 수 있도록 안보역량을 확대시키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2. 201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지역사회와 위기대응 역량

    …멀다. 정치인들은 여전히 편을 갈라 네 탓하기 바쁘고, 북핵문제로 인한 한반도 정세 불안은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청년실업과 노인빈곤으로 나타나는 국가경제 위기 역시 뾰족한 대안이 보이질 않는다. 여기에 예전에 없던 강한 지진이 한반도 남동부를…

    당진시대
  3.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맞아 문화제 개최

    당진평화의소녀상기념사업회(회장 이명남)가 한반도 평화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한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문화제가 지난 15일 당진터미널 광장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렸다. 이날 문화제는 사전에 공지된 도서 <참 좋다! 통일세상>을 …

  4. 2016.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장옥 석문우체국장위기의 한반도 해결책은 무엇인가 ?

    …미·중 간 힘의 균형이 무너지는 것이므로 중국은 결코 북한정권의 몰락도 한반도 통일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중·러가 강력 반발하고 우리와의 감정대립양상을 보이는 것은 사드배치는 미·일의 MD체계구축에 우리를 끌어들이는 시발점으로 보기 때문이…

    당진시대
  5. 2016.05.05 · 인물·동정 · 임아연

    홍윤표 회장 취임

    …산을 심의, 의결했다. 한편 민족통일당진시협의회는 민족의 염원인 조국의 평화 통일을 실현하고 민족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1981년에 조직됐다. 또한 민족통일당진시협의회는 ‘남북이 하나 되면 세계가 우리 무대’라는 슬로건으로 민족통일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6.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회] 총선 후보자 공약·정책 평가

    …송전선로로 인한 피해를 막도록 정부정책의 전환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일하겠다고 했는데, 개성공단 폐쇄에 찬성하는 입장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생각된다. 어기구 후보 고교무상교육, 복지공동체, 환경 문제 해결 등 여러 분야…

    당진시대
  7.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선거보도자문위원 릴레이 인터뷰“진정성 있는 후보에게 한 표를”

    …바랍니다. 또한 우리 삶의 존속 자체를 위협하는 핵 발전소에 반대하며, 한반도 평화협정 재개와 국정교과서 폐지에 동의하는 국회의원을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유권자의 목소리에 함께 공감하고, 실천을 약속하는 국회의원을 바랍니다.” 김봉규 당진시품목별연구협…

    당진시대
  8.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어기구 예비후보“야권분열에 정치 그만둘 생각도”

    …단 폐쇄에 대한 후보의 생각은? 개성공단은 남북이 함께 상품뿐만 아니라 평화까지 생산하는 곳이다. 개성공단은 무슨 일이 있어도 남북 상생의 보루로 남겨 두었어야 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주장하는 ‘통일대박’을 위해서는 독일처럼 정치와 경제는 분리해서 접…

    당진시대
  9. 2016.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의원 재선 도전 선언기자회견 새누리당 김동완 예비후보

    … 번 기회를 준다면 당진발전 가속화와 선진정치 구현에 앞장 서겠다”며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선을 앞두고 치열한 신경전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김 예비후보는 “경선을 조기 과열시키지 않기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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