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7 · 인물·동정 · 우현선
[농가인터뷰 - 귀농 13년, 동물농장 운영하는 최승만 씨] “귀농하길 참 잘 했어요”
…가지 동물가족들이 함께 살고 있다. 동물농장 곳곳마다 최승만 씨 부부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부부는 아침에 눈 떠 저녁 잠자리에 들 때까지 동물농장을 가꾸며 살고 있다. 최 씨는 지난 1999년에 당진고등학교에서 40년의 교직생활을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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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한번 손길'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6.27 · 인물·동정 · 우현선
…가지 동물가족들이 함께 살고 있다. 동물농장 곳곳마다 최승만 씨 부부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부부는 아침에 눈 떠 저녁 잠자리에 들 때까지 동물농장을 가꾸며 살고 있다. 최 씨는 지난 1999년에 당진고등학교에서 40년의 교직생활을 마치…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 신청한 상황이지만 선정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지난 겨울 준희네는 한번도 보일러를 돌리지 못했다. 아직까지 기저귀를 사용하는 준희의 기저귀값을 감당하기도 어려운 형편이기 때문이다. 아이들 씻는 목욕물은 주전자에 물을 끓여 사용했다. 준희는 태어날…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광장호프의 고객층은 매우 두텁다. 어린아이들에서부터 여성들에 이르기까지 한번 맛을 보면 매콤한 맛에 중독이라도 된 듯 손길이 끊어지지 않는다. 주문 전에 매운 맛, 중간 맛, 순한 맛으로 손님들의 입맛에 따라 조절도 가능하다. “저희 광장호프의 닭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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