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포츠강좌이용권 오는 27일까지 신청접수
…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지원가구, 4대악(학교·가정·성폭력, 불량식품) 피해가정 유소년 및 청소년이며, 신청은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http://svoucher.kspo.or.kr)를 통해 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한부모 가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3 · 문화·교육 · 박경미
…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지원가구, 4대악(학교·가정·성폭력, 불량식품) 피해가정 유소년 및 청소년이며, 신청은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http://svoucher.kspo.or.kr)를 통해 가…
2019.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 임신·출산에 대한 지원, 양육친화여건 및 맞춤형 돌봄 기반조성,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 등 5대 추진 전략에 따라 총72개 사업을 발굴, 356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추진했다.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전체 72개 사업 중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일·…
201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당선되었다.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약자’의 영역이 노인, 한부모 가정 등에서 장애인으로 확장되었다는 증거로 삼을 수 있다. 지난달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이행체계 고도화를 위한 민관합동 워크숍이 있었는데, 그 자리에서 책임연구원이 발제한 내…
2019.11.16 · 정책·행정 · 박경미
…묵 회장은 “당진시LPG가스협회는 지난 2011년부터 장애인과 독거노인·한부모 가정 등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타이머콕 보급사업과 금속배관 교체 지원사업을 진행해왔는데, 사업 대상에 속하지는 않지만 실제로는 생활이 어려운 노인들이 많다”며 “어르신들의 …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가 책임지는 마을 방과후 체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근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증가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로 돌봄의 필요성이 증대됐지만 욕구에 비해 자원과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로 인해 학교를 마친 후 아이 맡길 곳이 없어 학원을 돌려가…

2019.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있는 사람 중 경제적으로 어려운 국민기초생활수급 대상자·차상위 계층·한부모 가정의 자녀가 대학을 진학할 때 도움을 주고자 지난 2012년도부터 시행돼 왔다. 지금까지 267명에게 총 3억4340여만 원을 지원했다.
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한전KPS(주)당진사업처(처장 김백기, 이하 한전KPS)가 저소득 한부모·다문화 가정 6곳에 아동용 책상·의자 세트를 전달했다. 지난달 30일 한전KPS는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꿈이 자라는 내 책상’을 주제로 300만 원의 후원금으로 마련한 아동용 …
2019.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수현)가 취약·위기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12년 가족역량강화지원팀을 신설해 취약위기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 사업은 가족단위 맞춤형 서비스…
2019.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일 북부사회복지관장, 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이 새롭게 부임했다. 이번 호에서는 김수현 건강가정지원센터장을 만났다. 당진시복지재단이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를 수탁하며 지난 2일부터 김수현 센터장이 센터를 맡아 운영…
2019.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 예산 항목으로는 △여성 복지 및 권익 증진(4억4500만 원) △건강 가정 및 다문화 가족 지원(29억8700만 원) △한부모 가족 지원(11억7700만 원) △저출산 대책 추진(14억3900만 원) △여성의전당 운영(3억1200만 원) △아동의 삶…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절을 맞이해 행복마을 만들기(임대아파트 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한부모가정 자녀 및 조선가정 등 취약계층 가정의 아동들에게 성탄절 선물을 전달했다. 특히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대상인 대덕마을 5단지 내 주민대표(동대표회장 최병옥·노인회장 김경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