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점심에는 한우소머리국밥이 7000원” (산수갑산)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면 점심 특선 메뉴로 7000원의 가격으로 부담 덜고 한우소머리국밥을 먹을 수 있는 산수갑산이 대덕동 먹자골목에 자리했다. 지난 8월에 문을 연 산수갑산이 주력으로 내세우는 것은 점심특선으로 제공하는 한우소머리국밥이다. 이영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한우 가격'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면 점심 특선 메뉴로 7000원의 가격으로 부담 덜고 한우소머리국밥을 먹을 수 있는 산수갑산이 대덕동 먹자골목에 자리했다. 지난 8월에 문을 연 산수갑산이 주력으로 내세우는 것은 점심특선으로 제공하는 한우소머리국밥이다. 이영민…
2023.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고기를 판매한다. 3~4명이 먹을 수 있는 600g을 약 6만9000원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등급에 따라서 베스트와 스페셜 등 메뉴를 달리할 수 있다. 오 대표는 “1인분씩 고기를 판매하는 것보다 고기를 묶어서 근 단위로 판매하는 것이 저렴하게 고기…
2023.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방리에 자리한 농장에서 키운 토종닭으로 백숙을 만든단다. 김 대표는 “가격이 비싸도 토종닭이 더 육질이 쫄깃하고 맛이 좋다”며 “모든 음식은 냉장고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맛이 없어지기 때문에, 생고기만을 고집한다”고 말했다. “고객 입맛 민감…정성 다…
2023.08.2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 들여올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육수와 양념도 직접 만든다. 육수는 한우 사골과 야채를 직접 이곳에서 약 6 ~ 7시간 우려 사용한다. 감자탕은 시래기와 묵은지 두 가지로 나뉜다. 이 대표는 “배추의 끝 부분을 사용하는 우거지 대신 무청을 말린 시…
2023.08.16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20~40대 젊은 당진 한우농가들이 모여 단체를 구성하고, 당진 한우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한우 가격 하락, 조사료 가격 상승 등 한우 사육의 어려움이 증가하고 있어 기존 사육 농가뿐만 아니라 가족 승계농, 축산을 전공 후 새로 진입한 …
2023.07.2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급조건을 현실화하는 축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한우 수급 전망에 따르면 올해 5월 한우 산지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18~27% 하락했으며, 공급물량 증가로 한우 가격은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국제곡물가격 …
2023.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근 사료값 폭등과 한우 도축 마릿수 증가로 인한 과잉공급과 소비 부진에 따른 한우가격 폭락으로 한우농가들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 여기에 2026년 예정된 수입 쇠고기 관세 제로화로 그 어려움은 가중될 전망이다. 보다 적극적인 한우 대책 마련과…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조만희, 이하 협회)에 따르면 당진시에서는 한우를 키우는 농가가 약 850개 자리하고 있다. 그중 작은 농가를 제외한 소를 15~20마리 이상 키우는 농가 중 협회에 뜻있는 334개 농가가 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협회는…
2023.04.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의원이 제시한 축산정보센터 월별 산지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600kg 기준 암소 평균 가격은 447만 원으로, 1년 전 600만 원에서 25% 하락했다. 같은 기간 송아지 가격은 30% 이상 하락하는 등 최…
2023.02.14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지갈비(250g) 1만5000원, 숯불삼겹살(200g) 1만5000원, 한우생고기(예약한정, 150g)4만원, 한우육회(150g)3만원, 한우육사시미(150g)3만원, 영양갈비탕 1만3000원, [사공家 숯불구이] 오랜 조리사 경력을 가진 사공진 대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