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채운동 태봉면옥 최정한 대표대호만 자연산 민물장어…“입안에서 살살 녹아"
…’이라는 표현이 실감 나는 메뉴다. 태봉면옥의 시그니처…산약초 물 또한 한우전문점답게 이곳에서는 엄선 한 암소 한우만을 사용하며 다양한 특수 부위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숯불에 구운 한우는 육즙이 살아 있고 은은한 숯 향이 더해져 고기의 풍미를 한층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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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한우 돼지갈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라는 표현이 실감 나는 메뉴다. 태봉면옥의 시그니처…산약초 물 또한 한우전문점답게 이곳에서는 엄선 한 암소 한우만을 사용하며 다양한 특수 부위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숯불에 구운 한우는 육즙이 살아 있고 은은한 숯 향이 더해져 고기의 풍미를 한층 …
2023.04.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고대면 슬항리 출신으로, 이전에 원당동에서 백제가든을 운영했을 당시에는 돼지갈비를 메뉴로 삼았었다. 이후 지금의 자리로 옮기고는 국밥 메뉴에 전념하고자 메뉴를 줄였다. 개운한 소머리국밥과 매콤한 내장탕 소머리국밥하면 대부분 뽀얀 사골육수를 기본으로 만…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역에서 오랜 시간 이어온 태봉면옥은 지역에서는 품질 좋은 한우로 이미 이름이 알려졌고, 방송에도 여러 번 출연하여 전국으로 소개된 곳이다. 친절한 응대와 서비스로 팬들을 여럿 둔 태봉면옥(본점)이 지난달 당진시보건소 옆에서 옥돌고개 양우내안애 아파트…
2021.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판매하고 있다. 갈비와 삼겹살은 모두 냉동하지 않은 암퇘지를 사용한다. 돼지갈비는 유 대표가 직접 만든 양념에 재워 맛을 냈으며 숯불에 구워 숯향을 더했다. 또한 포장 시 갈비 5인분(1.2kg) 양을 2만5000원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2019.10.11 · 지역사회 · 박경미
돼지갈비 전문점 면천갈비가 시곡동에 자리잡았다. 면천갈비를 운영하고 있는 인덕만 대표는 30년 경력의 배테랑 조리장이다. 면천면 죽동리 출신인 인 대표는 약 5년 전 수원에서 처음으로 면천갈비 본점을 내고 운영했다. 이후 입소문이 나면서 내포신도시에 …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으로 반찬이 15~20개까지 푸짐하게 나간다. 그리고 저녁에는 삼겹살과 한우고기를 찾는 회식 손님이 많다. “손님들이 맛있게 먹었다고 했을 때가 가장 기분 좋고 보람을 느껴요. 음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럴 거예요. 과거에 아픔은 잊고 한결 같은 음…
2018.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리지 않고 일정기간 숙성시킨 뒤 손님 상에 오른다. 생고기는 돼지고기와 한우로 나뉘며 돼지고기는 삼겹살, 항정살과 가브리살을 섞은 메뉴가 마련돼 있다. 또한 한우는 투 플러스 등급의 한우로, 소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관자와 표고버섯이 함께 곁들여져 불…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초벌구이 후 연탄불에 구워 육즙 가득한 번 초벌구이한 신선한 돼지갈비를 다시 연탄불에 구워먹는 추억의 연탄갈비가 먹자골목에 문을 열었다. 센 불로 초벌구이 한 후 은근하게 연탄불에 갈비를 굽기 때문에 기름은 빠져나가고 육즙은 살아 있는 것이 이 집의 …
2013.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면 동시에 140여명의 손님이 식사가 가능하다. 현재 한번쯤가보자에서는 돼지갈비, 생삼겹살, 소 특수부위 및 등심, 육회, 매운묵은지갈비찜 등을 판매하고 있다. 김 대표는 전직 새마을 부녀회장들의 모임인 소소봉사회의 부자가정 봉사에 일손을 거들고 있다…
2012.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항상 노력하는, 초심 그대로의 모습 만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돼지갈비로 이름 난 백제가든이 당진의 관광명소인 왜목마을 앞바다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석문면 해안도로 부근으로 이전했다. 당진에서 16년째 백제가든을 운영해 온 최장열, 윤미자…
2012.03.28 · 지역사회 · 김창연
… 바로 식사를 할 수 있어 번거롭지 않아 좋다고 평가하십니다.” ■가격:한우생등심(3만5천원), 한우꽃등심(4만원), 소나무양념갈비·소나무진살치살·소나무생등심·소나무생갈비(1만5천원), 생삼겹살·돼지갈비·돼지생갈비(1만3천원), 갈비탕·냉면(6천원) …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지난달 23일 본토가든 한우 생고기 유곡점이 문을 열었다. 당진읍 대덕점과 원당점에 이어 세 번째로 문을 연 이곳은 윤홍경 대표가 현대제철과 인근지역 개발 등을 고려해 새롭게 개업을 결정한 곳이다. 세 곳의 매장을 동시에 운영하면서 국내산 소고기와 돼…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 김영숙 대표는 생태찌개와 순두부로 유명했던 ‘한번쯤’을 운영한 경력과 돼지갈비로 유명한 ‘꽃 돼지갈비’를 운영했던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 한번쯤가보자에서는 돼지갈비, 생삼겹살, 소 특수부위 및 등심, 육회, 매운묵은지갈비찜, 순두부 등을 판매하고 …
2010.08.18 · 지역사회 · 김창연
… 오랜 단골손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송현에서는 최우수 등급의 한우 암소를 고집해 신선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송현에서 판매되는 육류는 모두 참숯으로 구워 내기 때문에 은은한 참숯의 향과 은은하게 익혀진 소고기의 맛을 느낄 수 가 있다. 특히…
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질 좋은 한우와 정갈하고 맛깔스러운 한정식의 밑반찬 그리고 점심특선으로 제공되는 돌솥밥까지. 당진읍 시곡리 M마트 맞은편에 위치한 ‘청하식당’은 푸짐한 양과 깔끔한 맛으로 손님들이 항상 북적인다. 청하식당에서 자신 있게 내놓는 돌솥밥은 밀리는 주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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