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④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 ‘에너지 고속도로’의 진실… 누구를 위한 길인가
…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지역 불균형과 에너지 전환의 문제로 보고 연재를 이어간다. 네 번째 순서는 정부가 말하는 ‘에너지 고속도로’의 실체와 지역사회가 제기하는 문제점을 살펴본다. 정부와 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한전 갈등' · 산업·경제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지역 불균형과 에너지 전환의 문제로 보고 연재를 이어간다. 네 번째 순서는 정부가 말하는 ‘에너지 고속도로’의 실체와 지역사회가 제기하는 문제점을 살펴본다. 정부와 한…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미면 사관리와 우강면 소들섬 일대는 과거 송전선로 건설 과정에서 극심한 갈등을 겪었던 지역으로 꼽힌다. 주민들은 “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 피해는 지역이 떠안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정미면에만 철탑 100개 넘어” 정미면 사관리에는 신당진변전소와 7…
2026.01.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약 1300세대 이상이 입주하게 된다. 교통대책 핵심 쟁점…“도로확장·한전 이전이 관건” 의원출무일에서는 아파트 주출입구 전면 도로가 협소한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일부 의원들은 대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설 경우 교통 혼잡과 보행 안전 문제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