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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소들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23년

21건 · '한전 소들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09.1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포기하지 맙시다! 저 철탑 다 뽑을 겁니다!”

    …탑이 뽑힐 거라고 100% 믿어요.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소들섬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말 한마디 한마디에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저 평화로웠던 너른 평야에 거대한 철탑이 우뚝 솟은 것을 매일 마주할 때마다 화가 치민다는 주민들의…

  2. 2023.09.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환경운동연합 시민단체 고소 관련]13개 시민단체 대표 16일에 경찰 조사 예정

    …는 16일 경찰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7월, 소들섬 송전선로 투쟁과 관련해 당진환경운동연합을 비판한 당진지역 13개 시민단체와 대표자들을 상대로 출판물 등에 의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지난 2월 환경…

  3. 2023.08.1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송전철탑 지중화 추진을 위한 토론회 “당진항친수시설과 함께 지중화 추진하겠다”

    … 당진항친수시설 조성시 친수시설 일대에 설치된 송전선로를 지중화 하면서 소들섬 일대 지중화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당진시소들섬송전철탑 지중화추진특별위원회가 당진시청 다목적실에서 토론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날 처음부터 끝까지 토론회 자…

  4. 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철탑공화국 당진

    …의 경우 주민들과 협의를 마쳤으나, 우강면에서는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을 통과하는 송전선로 노선 계획을 두고 6년 동안 반대의 목소리를 내왔다. 한전이 몇 년간 미착공상태였던 송전탑 건설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주민들의 반대 움직임이 커진…

    당진시대
  5. 2023.07.2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수도권 전력 송출에 당진생태 죽는다

    삽교호 소들섬 고압송전철탑건설 문제로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행정소송을 하는 가운데, 법원이 ‘한전 패소’라는 1심 판결을 뒤집고 한전 측의 손을 들어줬다. 당진시는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는 입장이다. 당진시는 지난해 3월 소들섬 일대 철탑 …

  6. 2023.07.21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수용할 수 없는 2심 결과…최악의 판결”

    당진시소들섬송전탑건설반대대책위원회가 소들섬 고압송전철탑건설 문제에 대해 1심 판결을 취소한 고등법원(2심) 판결을 비판하면서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당진시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학로 당진시소들섬송전탑건설반대대책위원회 공동대표는 “이번…

  7.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전선로 허위사실 유포, 법적 책임 묻겠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손창원·송영주)이 소들섬 송전선로 투쟁과 관련해 당진환경운동연합에 대해 비판한 당진지역 13개 시민단체와 대표자들을 출판물 등에 의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당진YMCA·당진참여연대 등 13개 …

  8.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소들섬 투쟁 관련] 환경운동연합, 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입장

    … 당진군대책위’와 함께 현대제철 선로를 활용한 우회 대안노선을 제시하며 한전을 설득하고, 신평면 5.8km 구간을 지중화하는 등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

  9. 2023.07.0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야생생물 쉼터 소들섬 지켜야” 최창용 도의원 5분 발언

    … 27일 제34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서 한국전력의 소들섬 송전철탑 공사 강행에 대해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소들섬’은 겨울철 철새 도래지이자 다양한 멸종위기종이 살고 있는 철새 서식지다. 특히 천연기념물, 멸종…

  10. 2023.04.1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금강청 방문해 8시간 동안 회의했으나…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

    …명령을 내려달라는 주민들의 요구에 금강유역환경청이 난색을 보이고 있다. 소들섬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학로·김희봉·이봉기, 이하 대책위)는 지난 10일 대전에 위치한 금강유역환경청을 방문, 소들섬 일대 송전선로 공사와 관련해 청장을 면담…

  11.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철새 도래기간 끝나자마자 가선공사 시작

    …를 비롯해 가창오리와 큰고니 등 철새들이 겨울을 나는 시기가 끝나자마자 소들섬 일대에 고압전선을 연결하는 공사가 시작됐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해 10월 우강면 부장리 삽교호 인근과 소들섬, 그리고 삽교호 건너 아산시 인주면 대음리까지 철탑을 세웠다. …

  12.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유일한 지구의 날 기념행사를 분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8년 전부터 소들섬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하는 우강 주민들의 뜻에 반하는 행위를 한전은 오로지 기업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야생생물보호지역으로 지정되고 천연기념물 조류 보호와 생태환경의 보존을 …

    당진시대
  13.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주용기 전북대학교 연구원 멸종위기 흰꼬리수리가 사는 소들섬 일대 송전선로 공사중지명령 내리고 전면 지중화 해야

    지난 3월 5일, 필자는 여러 사람과 함께 소들섬을 비롯한 삽교호 주변에 서식하고 있는 조류 조사를 마친 후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어 3월 15일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에서는 ‘법정보호종 야생생물 보호를 위해 불법 송전탑 즉각 철거하라’는 기자회견을 가…

    당진시대
  14. 2023.03.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에 멸종위기 ‘흰꼬리수리’ 산다

    소들섬 인근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흰꼬리수리’와 ‘황새’가 발견됐다. 전북대 무형유산정보연구소 전임연구원인 주용기 박사와 김상섭 한국조류보호협회 아산지회장은 최근 소들섬 일대에서 조류의 생태를 관찰하는 탐조활동을 벌이고 …

  15.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소들섬에 나타난 흰꼬리수리와 송전철탑 철거

    삽교호 소들섬에 흰꼬리수리가 나타났다. 흰꼬리수리는 세계적으로 개체수가 적은 희귀종으로 매목 수리과에 속하는 조류이다. 이렇게 귀한 야생조류이기 때문에 환경부는 멸종위기야생동식물종 1급으로 지정했고, 문화재청은 천연기념물 243-4호로 지정했다. 이런…

    당진시대
  16. 2023.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 /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격!

    … “접대가 전혀 아니고 지속적으로 소통을 위한 자리”였다고 했다. 또한 소들섬 문제에 대해 “그간의 사정을 전혀 모르면서 당진환경운동연합에 대한 공격이 지나친 것 같다”고 밝혔다. 이는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시민단체로서 지켜야 할 도덕적 기준조차 없다는 …

    당진시대
  17.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민간환경감시센터·환경운동연합, 현대제철 술자리 논란 관련 시민단체 특별대책위 구성해 규탄 기자회견

    …반한 범법행위로, 이에 대한 형사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소들섬 송전철탑 문제와 관련해 왜 당진시 기후환경과는 당진시민의 입장과 달리 한전의 입장을 옹호하고 대변하는가? 왜 당진환경운동연합은 환경단체로 송전철탑을 통한 송전선로를 반대하고…

  18.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 하라!”

    …다. ‘부장리 언니들’은 울면서 아리랑 가사를 바꿔지었다. 당진시청부터 소들섬까지 차량행렬 지난 15일 고압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우강주민들과 당진시민들이 시청 앞에 모였다. 이날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이 진행됐다. 본격적인 차량행진을 시…

  19.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 철탑도 정의롭게 서야 한다

    …있다. 당진시민들의 바람은 전기를 생산해 가져가더라도 삽교천 안에 있는 소들섬은 보호해 달라는 것이다. 주민들은 삽교천은 역사적으로도 유서가 깊고 자연습지로 가치가 있으니 지중화를 하라는 요구를 7년째 외치고 있다. 지역주민과 지원에 나선 시민사회단체…

  20. 2023.01.14 · 정책·행정 · 임아연

    “특별위원회 운영 및 지중화 긍정적 검토”

    소들섬 송전탑 건설 반대 시민대책위원회(공동상임대표 김희봉·김학로·이봉기, 이하 대책위)가 오성환 당진시장을 만나 소들섬 철탑 건설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오 시장은 대책위가 요구한 특별위원회 운영과 송전선로 지중화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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